実は王朝時代を経って軍部独裁社会
正確に言えば思想を利用した独裁の正当化. 北朝鮮共産党と韓国のデモクラシーや半分王朝時代であった.
韓国やはり自分の不利になるとデモクラシー核心である投票権を無くして体育館選挙に維新独裁をしようとしたが頭チォングマッゴ地獄に落ちた.
こんな社会に暮して来た町内がそのまま暮して来た通りに被害受けなくて静かに生きて行っていたが突然と
朴正煕のように自分の故郷人共産主義者で駆って顧問させて打ち殺す仕業を大規模で真書
内部の不満を外部に向けて自分の権力を正当化しようと思った.
私が生きてみた 1年しか生きてみなかったが全羅道はウェゴ−ルス気質が強い. 血を見ると止める場合もある. こんな町内を触れたから
静かに住もうとしたこの人らも暮すために抵抗したのが民主化抗争になって憲法精神で刻ま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だ.
そのまま自分の権力のために自国民虐殺シキンゴッで数十年間 2車価して 3次加害して来たのだ. その子孫に子孫まで
これが事実上悪魔にいいね. 先に立ったつけるね欧米は悪魔崇拜者たちがドエヌンゴッで
死んでジオックがこの人ら
사실 왕조 시대를 거쳐서 군부 독재 사회
정확히 말하면 사상을 이용한 독재의 정당화. 북한 공산당과 한국의 민주주의나 반 왕조 시대 였다.
한국 역시 자신의 불리해지자 민주주의 핵심인 투표권을 없애고 체육관 선거에 유신 독재를 하려다 대가리 총맞고 지옥에 떨어졌다.
이런 사회에 살아왔던 동네가 그냥 살아왔던 대로 피해 안받고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박정희 처럼 자기 고향 사람 빨갱이로 몰아 고문 시켜서 쳐죽이는 짓을 대규모로 해서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고 자신의 권력을 정당화 하려고 했다.
내가 살아본 1년 밖에 안살아 봤지만 전라도는 외골수 기질이 강하다. 피를 봐야 멈추는 경우도 있다. 이런 동네를 건드렸으니
조용히 살고자했던 이사람들도 살기 위해 저항한것이 민주화 항쟁이 되고 헌법 정신으로 새겨지게 된것이다.
그냥 자기 권력을 위해 자국민 학살 시킨것이고 수십년간 2차가해 3차 가해 해왔던 것이다. 그 자손에 자손까지
이게 사실상 악마나 다름 없지. 앞장섰던 대구나 구미는 악마 숭배자들이 되는것이고
죽어서 지옥가 이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