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뉴는 매생이 낙지탕입니다.
"신사동" 간장게장 골목 근처에 위치한
" 전라도"지방의 음식 전문점 "本家"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매생이 낙지탕(soup) 입니다.
탕(soup) 안에 낙지 한마리가 있습니다.
기본 반찬입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 으로도 밥 한그릇 먹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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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추(오이와 고추를 교배시켜 전혀 맵지 않습니다)
위에 시골 된장을 sauce로 했습니다.
별미입니다^^
파 김치입니다.
전라도 고추가루는 상당히 맵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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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새우와 꽈리 고추 볶음입니다.
맵지만 새우 때문에 고소한 맛입니다.
취나물입니다. 들기름으로 잘 무쳐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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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나물입니다. 평범합니다.
검은 콩자반입니다.
개인적으로 콩을 안좋아해서....KK
제가 좋아하는 오이 소박이 (오이 김치)입니다.
조금 더 숙성이 되면 좋다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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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삶아서 참기름+깨+파로 버무렸습니다.
부드럽고, 맛있어요^^
한국식 사라다~~
사과, 삶은 감자, 토마토, 건포도~~~마요네즈와 함께~~~
보기에는 이래도~~
무지무지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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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죠?!?
아주 뜨겁습니다.
맛은 부드럽습니다.
파래와도 비슷하고~
쫄깃쫄깃한 낙지도 들어 있습니다.
낙지는 추가 주문입니다.
참기름의 향기가 부드럽습니다.
한 그릇 먹고 또다시~ 원기 회복입니다^^
맵지 않은 음식이므로 일본분들도 잘 먹을수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한 그릇 量이 상당합니다.
오늘도 만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