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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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12월 21일 아침 8시 24분.....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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