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녀석..그렇게 누구냐고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더니...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군....
바라만 보는 사랑...어려울텐데... 맘아플텐데..
힘들고 외로울텐데...
그런길 가지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람 맘이라는거 자기 뜻대로 안되는 일이니까..
암튼 힘내렴.
최준호 Wrote...
>사랑에 빠졌기에...
>그래서 사랑하고 싶었기에...
>그리고 깨달았다...놓치면 후회할런지도 모르겠다는걸...
>하지만, 다시 고민을 하고야 말았다...
>나홀로 사랑하고 있을까봐...
>그래서 잡지 못하고 떠나 보낼까봐...
>
>행사기간내내 주변을 맴돌았다...
>그냥...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라도 놓치기 싫었기에...
>그녀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더 듣기 위해...
>그녀가 밝게 웃는 모습을 내가 독차지 하고 싶었기에...
>그 순간이 너무나도 소중할꺼라 믿고 있었기에...
>
>행사가 끝날때 걱정거리가 생겼다...
>잊어 버릴까봐...다시는 못보게 될까봐...
>내가 아닌 다른 이가 그녀의 미소를 보게 될까봐...
>아니...정확하게는 나를 잊어 버릴까봐...
>
>하루...다시 또 하루가 지나갔다...
>문득 그녀가 보고 싶어졌다...
>후...
>
>하지만...어쩜 나에겐...
>이건...너무 안어울리는 모습일런지도 모르겠군...
>
>...
>...
>...
>
>사랑합니다...당신이기에...
>내가 아직 당신에게 이런말을 꺼내기에는...
>바보같고 우습고 모자란 모습이지만...
>조금만 기다려 줄수는 없나요?
>내가 당신에게 어울리는 존재가 되었을때...
>그때 당신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않을께요...
>
>
>p.s: 석달...
> 난 그녀를 일년간 바라보려 한다...
> 혹시나 섣불리 그녀를 사랑할까봐...
> 그래서 덧없이 그냥 그녀를 흘려 보내게 될까봐...
> 첫모습에 반해서 무작정...
>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진 않으니까...
>
>p.s2: 바보녀석...
>
原文を見る
re : 누군지는 모르지만...
>
녀석..그렇게 누구냐고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더니...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군....
바라만 보는 사랑...어려울텐데... 맘아플텐데..
힘들고 외로울텐데...
그런길 가지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람 맘이라는거 자기 뜻대로 안되는 일이니까..
암튼 힘내렴.
최준호 Wrote...
>사랑에 빠졌기에...
>그래서 사랑하고 싶었기에...
>그리고 깨달았다...놓치면 후회할런지도 모르겠다는걸...
>하지만, 다시 고민을 하고야 말았다...
>나홀로 사랑하고 있을까봐...
>그래서 잡지 못하고 떠나 보낼까봐...
>
>행사기간내내 주변을 맴돌았다...
>그냥...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라도 놓치기 싫었기에...
>그녀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더 듣기 위해...
>그녀가 밝게 웃는 모습을 내가 독차지 하고 싶었기에...
>그 순간이 너무나도 소중할꺼라 믿고 있었기에...
>
>행사가 끝날때 걱정거리가 생겼다...
>잊어 버릴까봐...다시는 못보게 될까봐...
>내가 아닌 다른 이가 그녀의 미소를 보게 될까봐...
>아니...정확하게는 나를 잊어 버릴까봐...
>
>하루...다시 또 하루가 지나갔다...
>문득 그녀가 보고 싶어졌다...
>후...
>
>하지만...어쩜 나에겐...
>이건...너무 안어울리는 모습일런지도 모르겠군...
>
>...
>...
>...
>
>사랑합니다...당신이기에...
>내가 아직 당신에게 이런말을 꺼내기에는...
>바보같고 우습고 모자란 모습이지만...
>조금만 기다려 줄수는 없나요?
>내가 당신에게 어울리는 존재가 되었을때...
>그때 당신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않을께요...
>
>
>p.s: 석달...
> 난 그녀를 일년간 바라보려 한다...
> 혹시나 섣불리 그녀를 사랑할까봐...
> 그래서 덧없이 그냥 그녀를 흘려 보내게 될까봐...
> 첫모습에 반해서 무작정...
>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진 않으니까...
>
>p.s2: 바보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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