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할 말이 없습니다.
조금은 기가 막힌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님이 존경하신다는 그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상고사 역사는 지금도
알길이 없고요, 의도적으로 우리나라의 심어놓은 식민사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조선놈은 맞아야 한다", "너의 민족은 모이면 파벌을 만들
고 분열되는 민족이다" "우리민족은 곰의 자손이다" 등등 님들이 심심찮게
들었을 이 말도 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조작된 말입니다.
물론 님께서 말슴하셨던 의도가 타국의 의해 휘둘려지지 않는 강력한 주권
국가를 희망하시고 말하셨던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님께서 부러워하시는 그 분들은 70년전에 대동아공영권 건설이라는 혁명적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지도 모르는 분들을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매춘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른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힘.. 누구라도 그런힘을 원하기는 합니다.
다만 그런힘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자들은 극히 소수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이웃나라의 그분들은 그런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전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분쟁의 불씨는 세계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 상태로 계속 극우화가 된다면..
장전된 총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것을 쥐고 있는 사람의 상태가 더 무서운 것이겠죠..
아.. 간만에 흥분했군요.. 이 글이 님을 언짢게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노파심이랄까.. 그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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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음.. 도대체 할 말이 없군요..
음.. 할 말이 없습니다.
조금은 기가 막힌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님이 존경하신다는 그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상고사 역사는 지금도
알길이 없고요, 의도적으로 우리나라의 심어놓은 식민사관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조선놈은 맞아야 한다", "너의 민족은 모이면 파벌을 만들
고 분열되는 민족이다" "우리민족은 곰의 자손이다" 등등 님들이 심심찮게
들었을 이 말도 다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조작된 말입니다.
물론 님께서 말슴하셨던 의도가 타국의 의해 휘둘려지지 않는 강력한 주권
국가를 희망하시고 말하셨던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님께서 부러워하시는 그 분들은 70년전에 대동아공영권 건설이라는 혁명적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지도 모르는 분들을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매춘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다른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힘.. 누구라도 그런힘을 원하기는 합니다.
다만 그런힘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자들은 극히 소수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이웃나라의 그분들은 그런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전화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분쟁의 불씨는 세계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 상태로 계속 극우화가 된다면..
장전된 총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그것을 쥐고 있는 사람의 상태가 더 무서운 것이겠죠..
아.. 간만에 흥분했군요.. 이 글이 님을 언짢게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노파심이랄까.. 그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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