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내가 사랑하는 친구

閲覧数 : 1,420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91 KO 0
난 그렇게 사람을 마음으로 부터 챙겨주는 편이 아니다

꽤 계산적인 편이라서
겉으로 생글 거리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비치고
정작 중요한 일이 벌어지면 능숙하게 도망을 치는 편이였다
그리고 상대방이 맘에 안 들거나 내가 손해보는
사귐이면 살짝 잘라버리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학교 2학년때 전학온 아이는
꽤 귀찮은 존재였다

내가 먼저 접근해서 친해지긴 했는데
그 뒤에 아차싶을정도로
굉장히 싫었다;;
그 애는 서로간의 감정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기를 바랬고 또 항상 붙어 있기를 좋아했다(지금은
이런 부분으로 굉장히 느슨해졌지만;)

분명 중학교때만 해도 그랬다


**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어버려 자연스레 결론에 못오겠네요;
그 친구가 바로 고운이에요 고운이.. ^^
어딜 가서 친구 이야기가 나오면 이 녀석을 제일 처음
입에 올리죠
부드럽거나 편하다거나 엄마같은 이미지는 전혀 전혀 아니지만 -_-;
뭐랄까... 말이나 행동에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가식이란게 안 느껴져서 좋아요 ^^
原文を見る

내가 사랑하는 친구

난 그렇게 사람을 마음으로 부터 챙겨주는 편이 아니다

꽤 계산적인 편이라서
겉으로 생글 거리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비치고
정작 중요한 일이 벌어지면 능숙하게 도망을 치는 편이였다
그리고 상대방이 맘에 안 들거나 내가 손해보는
사귐이면 살짝 잘라버리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학교 2학년때 전학온 아이는
꽤 귀찮은 존재였다

내가 먼저 접근해서 친해지긴 했는데
그 뒤에 아차싶을정도로
굉장히 싫었다;;
그 애는 서로간의 감정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기를 바랬고 또 항상 붙어 있기를 좋아했다(지금은
이런 부분으로 굉장히 느슨해졌지만;)

분명 중학교때만 해도 그랬다


**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어버려 자연스레 결론에 못오겠네요;
그 친구가 바로 고운이에요 고운이.. ^^
어딜 가서 친구 이야기가 나오면 이 녀석을 제일 처음
입에 올리죠
부드럽거나 편하다거나 엄마같은 이미지는 전혀 전혀 아니지만 -_-;
뭐랄까... 말이나 행동에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가식이란게 안 느껴져서 좋아요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フリートーク

全55,141件

2,721 / 2,758ページ

  1.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60 JA 0
  2.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91 KO 0
  3.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56 JA 0
  4.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55 JA 0
  5. 閲覧数 : 1,711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78 KO 0
  6.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4 KO 0
  7. 閲覧数 : 1,472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3 KO 0
  8.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2 KO 0
  9.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1 KO 0
  10. 閲覧数 : 1,451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7 KO 0
  11. 閲覧数 : 1,481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86 KO 0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58 JA 0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57 JA 0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50 JA 0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64549 JA 0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94567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