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문을 여는 동시에
정말 눈보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다.
바람과 함께 눈이 몰아치는 것이,,
마치 우리 선생님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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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무서운 탐라도
기숙사 문을 여는 동시에
정말 눈보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다.
바람과 함께 눈이 몰아치는 것이,,
마치 우리 선생님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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