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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을 한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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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바보짓을 했다고 ........... 생각합니다 매일 날 새고 잠도 조금밖에 못자고 먹을것도 거의 안 먹고 어디다 정신을 팔고 다녔는지.... 흠.......... 설 전까지는 아주 나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낮잠은 꾸준히 자 주고해서 무리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거든요 근데 사건을 설날 일어난 것입니다 전날에도 역시 무리를 하고 있었죠 제사가 있는 걸 잊어먹지 않은 파워군은 5시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5시란 제사 지내는 설날 새벽 5시랍니다 제사준비한다고 9시에 어머님께서 깨우시더군요 세수를 할려고 화장실로 갔더니......... 아버지가 쓰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잠시 침대에 앉아있을려구 방으로 회전 글구 방으로 향하던 도중...... 방문 앞에서 눈을 감고 쓰러지고 만것입니다 쓰러질때 쓰러지지 않을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쓰러지는 줄도 몰랐거든요 쓰러지고 나서 쓰러진줄 알았다는 몸이 뒤로 훌렁 넘어가더군요 설날 일어나서 무진장 꾸중만 들었다는 잠도 안자고 매일 놀더니 잠 푹 자고 먹을것도 마니 먹으라고 여러분들도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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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을 한 댓가..

스스로 바보짓을 했다고 ........... 생각합니다 매일 날 새고 잠도 조금밖에 못자고 먹을것도 거의 안 먹고 어디다 정신을 팔고 다녔는지.... 흠.......... 설 전까지는 아주 나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낮잠은 꾸준히 자 주고해서 무리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거든요 근데 사건을 설날 일어난 것입니다 전날에도 역시 무리를 하고 있었죠 제사가 있는 걸 잊어먹지 않은 파워군은 5시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5시란 제사 지내는 설날 새벽 5시랍니다 제사준비한다고 9시에 어머님께서 깨우시더군요 세수를 할려고 화장실로 갔더니......... 아버지가 쓰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잠시 침대에 앉아있을려구 방으로 회전 글구 방으로 향하던 도중...... 방문 앞에서 눈을 감고 쓰러지고 만것입니다 쓰러질때 쓰러지지 않을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쓰러지는 줄도 몰랐거든요 쓰러지고 나서 쓰러진줄 알았다는 몸이 뒤로 훌렁 넘어가더군요 설날 일어나서 무진장 꾸중만 들었다는 잠도 안자고 매일 놀더니 잠 푹 자고 먹을것도 마니 먹으라고 여러분들도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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