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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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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고있따...켜켜켜 >shazna Wrote...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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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친구가....

누군지 알고있따...켜켜켜 >shazna Wrote...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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