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힘내세요..

閲覧数 : 89
細分類: 自由テーマ 68912 KO 0
요즘 거리는 앙상하게 제 몸을 드러낸 나무들고 가득차 있습니다. 어찌보면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죠. 하지만 그런 나무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잎을 다 떨어지고 가지도 쳐서 볼품은 없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작년 이맘때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더 풍성한 모습으로 변하겠구나. 나무는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앙상한 모습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케이제이에 회원등록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와 본건데..이상한 말만 써 놓네요.  
原文を見る

힘내세요..

요즘 거리는 앙상하게 제 몸을 드러낸 나무들고 가득차 있습니다. 어찌보면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죠. 하지만 그런 나무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잎을 다 떨어지고 가지도 쳐서 볼품은 없지만..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작년 이맘때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더 풍성한 모습으로 변하겠구나. 나무는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앙상한 모습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케이제이에 회원등록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와 본건데..이상한 말만 써 놓네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フリートーク

全4,613件

101 / 231ページ

  1. 細分類: 宣伝 62855 JA 90
  2. 細分類: 宣伝 62856 KO 170
  3. 細分類: 宣伝 62853 KO 0
  4. 細分類: 宣伝 62851 KO 10
  5. 細分類: 宣伝 62850 JA 0
  6. 細分類: 宣伝 62849 KO 130
  7. 細分類: 宣伝 62846 JA 0
  8. 細分類: 宣伝 62848 KO 255
  9. 細分類: 宣伝 62847 KO 50
  10. 細分類: 宣伝 62843 JA 0
  11. 細分類: 宣伝 62844 KO 70
  12. 細分類: 宣伝 62842 KO 10
  13. 細分類: 宣伝 62839 KO 255
  14. 細分類: 宣伝 62838 KO 0
  15. 細分類: 宣伝 62840 KO 10
  16. 細分類: 宣伝 62837 KO 0
  17. 細分類: 宣伝 62836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