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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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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생각이 바뀐 것 같다. 예전과 다름이 없다고 보는데..어느센가 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켄이랑 늘 영어로 이야기 함에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나 느끼는게 내 생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예전의 그 인내와 이해심은 사라지고  냉정함과 차가움만이 내 안에 존재 하는 것 같다.  남의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과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 때문인가.. 내가 한국에 있을때 만나이들은 다 내겐 너무도 좋은 이들이 었다. 내가 그런 이들만 만나려고 노력?을 해서 그런가..? 나쁜 사람?은 내 몸이 거부를 해서 그런지도.. 그러나 여기선 내가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나쁜 이들이 많았다. 아니..내가 그렇게 몰고 갔는지도..상황을.. 그러나 실망이 너부도 컸다. 같은 한국임에 따라.. 그 뒤에 얻은 것이 냉정함과 차가움..글고..세상은 착한이만 있는 게 아니란 것.. 여기서 난 얻은 것도 있는 반면.. 잃은 것도 너무 많다.. 너무 슬픈 일인 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게 이런거라면.. 괴로운 것 같다.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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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나...?

많이 생각이 바뀐 것 같다. 예전과 다름이 없다고 보는데..어느센가 내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켄이랑 늘 영어로 이야기 함에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나 느끼는게 내 생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이다. 예전의 그 인내와 이해심은 사라지고  냉정함과 차가움만이 내 안에 존재 하는 것 같다.  남의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과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 때문인가.. 내가 한국에 있을때 만나이들은 다 내겐 너무도 좋은 이들이 었다. 내가 그런 이들만 만나려고 노력?을 해서 그런가..? 나쁜 사람?은 내 몸이 거부를 해서 그런지도.. 그러나 여기선 내가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나쁜 이들이 많았다. 아니..내가 그렇게 몰고 갔는지도..상황을.. 그러나 실망이 너부도 컸다. 같은 한국임에 따라.. 그 뒤에 얻은 것이 냉정함과 차가움..글고..세상은 착한이만 있는 게 아니란 것.. 여기서 난 얻은 것도 있는 반면.. 잃은 것도 너무 많다.. 너무 슬픈 일인 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게 이런거라면.. 괴로운 것 같다.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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