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오늘 shazna는...

50
細分類: 自由テーマ 68165 KO Lv 0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原文を見る

오늘 shazna는...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フリートーク

全7,112件

101 / 356ページ

  1.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280
    107275 KO
  2. 細分類: 入会挨拶
    Lv 0
    3 1,197
    107274 JA
  3.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198
    107269 KO
  4.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 1,092
    107273 KO
  5.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29
    107272 KO
  6.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20
    107271 KO
  7.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 1,143
    107270 JA
  8.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67
    107268 KO
  9. 細分類: 入会挨拶
    Lv 0
    877
    107265 KO
  10.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78
    107267 KO
  11. 細分類: 入会挨拶
    Lv 0
    886
    107266 KO
  12.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48
    107264 KO
  13.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221
    107263 KO
  14.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010
    107260 KO
  15. 細分類: 入会挨拶
    107262 KO
  16. 細分類: 入会挨拶
    Lv 0
    1,078
    107261 KO
  17. 細分類: 入会挨拶
    1 974
    107259 JA
  18. 細分類: 入会挨拶
    Lv 0
    735
    107258 KO
  19. 細分類: 入会挨拶
    1,041
    107257 KO
  20. 細分類: 入会挨拶
    Lv 0
    914
    107256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