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_ㅡ 웅.. 옛날이 저치..
근데.. 어제인가.. 오늘인가.. 느낀건데.. -_-; 움.. 헷갈린다..
어제인지... 오늘인지.. ㅡㅡ 요즘에.. 날짜가는데.. 헷갈려서..
음.. 하여튼.. 느낀거..
방금 지나간.. 1초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가깝다는...
그런 생각을 했쥐.. ㅡㅡa
-_-; 먼소리지...
>taki Wrote...
>옛날이 그리워.죽겠습니다.
>그냥...그냥.그래요.
>현재보단 낫겠죠.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싶어도 저는 지금이
>제일 괴로우니깐요.
>미래를 두려워해요.사람들이 그립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왜죠? 한사람한사람 가버리는거 같아서 싫어요.
>결국은 혼자남게되니깐.
>그냥 옛날처럼 있어주면 안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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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옛날이 좋아요.
ㅜ_ㅡ 웅.. 옛날이 저치..
근데.. 어제인가.. 오늘인가.. 느낀건데.. -_-; 움.. 헷갈린다..
어제인지... 오늘인지.. ㅡㅡ 요즘에.. 날짜가는데.. 헷갈려서..
음.. 하여튼.. 느낀거..
방금 지나간.. 1초보다.. 앞으로의 10년이 더 가깝다는...
그런 생각을 했쥐.. ㅡㅡa
-_-; 먼소리지...
>taki Wrote...
>옛날이 그리워.죽겠습니다.
>그냥...그냥.그래요.
>현재보단 낫겠죠.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싶어도 저는 지금이
>제일 괴로우니깐요.
>미래를 두려워해요.사람들이 그립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왜죠? 한사람한사람 가버리는거 같아서 싫어요.
>결국은 혼자남게되니깐.
>그냥 옛날처럼 있어주면 안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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