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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今月の門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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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51 JA 80

お風呂の海は俺の海

君が生きる為ならこの船に乗れ

いつか抱いた夢が

ここにだけ生きている

ちなみに先月は正義の姿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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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이번 달의 문지기

욕실의 바다는 나의 바다

네가 살기 때문에(위해)라면 이 배를 타라

언젠가 안은 꿈이

여기에만 살아 있다

덧붙여서 지난 달은 정의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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