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0907 이번 달의 문지기

조회수 : 7,529
157451 JA 80

욕실의 바다는 나의 바다

네가 살기 때문에(위해)라면 이 배를 타라

언젠가 안은 꿈이

여기에만 살아 있다

덧붙여서 지난 달은 정의의 모습이었습니다

원문보기

0907今月の門番

お風呂の海は俺の海

君が生きる為ならこの船に乗れ

いつか抱いた夢が

ここにだけ生きている

ちなみに先月は正義の姿で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모형/RC

총 1,639개

21 / 82페이지

  1. 158490 KO 255
  2. 158489 KO 255
  3. 158488 KO 255
  4. 158487 KO 255
  5. 158486 KO 255
  6. 158484 KO 255
  7. 158483 KO 255
  8. 158482 KO 255
  9. 158481 KO 255
  10. 158480 JA 250
  11. 158476 KO 255
  12. 조회수 : 1,024
    158479 KO 255
  13. 158478 KO 255
  14. 158477 KO 255
  15. 158467 KO 255
  16. 158466 KO 255
  17. 158465 KO 255
  18. 158464 KO 255
  19. 158463 KO 255
  20. 158462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