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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は日本企業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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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ンド国籍Seasonic (時ソニック)台湾FSP (エプエスピ, 伝えた)台湾Cooler Master台湾Thermaltake台湾 [ASUS (ROG)台湾MSI台湾Gigabyte (AORUS)台湾CorsairアメリカEVGAアメリカNZXTアメリカAntecアメリカbe quiet!ドイツSilverStone台湾Super Flower台湾Enermax台湾Delta台湾Great Wall中国Segotep中国DeepCool中国マイクロニックス韓国エブコ韓国よくだけ韓国



日本企業がないのではないが, 消費自用 PC パワーサプライ市場では存在感が非常に小さい方だ.

その理由は次のようだ.

  1. 日本企業らは完製品中心に成長した

過去日本は NEC, 富士通, ソニ−, 東芝みたいな完成型 PCと電子製品市場が強かった. したがってパワーサプライを独立ブランドで販売するよりは自社製品に搭載する部品で活用する場合が多かった.

  1. 台湾が PC 部品市場を主導した

現在 PC パワーサプライ市場の代表企業人時ソニック, FSP, スーパーフラワーなどは皆台湾企業だ. メインボード, グラフィックカード, パワーサプライなど PC 部品産業の中心が台湾に形成されながら日本企業の割りこむ余地が相対的に少なかった.

  1. 日本は産業用田園分野に集中した

日本には TDK Lambda, Cosel, Omron など世界的な電源装置会社らが存在する. しかしこれらは一般消費自用 PC パワーよりは産業設備, 医療機器, 通信装備, サーバー用電源装置市場に集中した.

  1. 自作 PC 市場規模が相対的に小さかった

日本は大企業完製品 PC 市場比重が高かったし, 韓国や台湾のように自作 PC 文化が大きく発達しなかった. したがって消費自用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が成長しにくい環境だった.

結果的に現在 PC パワーサプライ市場は

  • 台湾 : 時ソニック, FSP, スーパーフラワー, クーラーマスター, ソモルテイク
  • アメリカ : コセオ, EVGA, NZXT, アンテック
  • 韓国 : マイクロニックス, エブコ, よくだけ
  • 中国 : グレートワル, セゴテブ, ディブクル

などが主導している.

おもしろい点は日本が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では存在感が弱いが, パワー内部に入る核心部品であるキャパシター分野では非常に強いというのだ. 高級パワーサプライに使われるニチコン, ニッポンケミコン, ルビコンなどのキャパシターは日本企業製品の場合が多い.

すなわち日本は完成された PC 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よりは核心電子部品供給分野で強い競争力を維持していると見られる.


それで部品は和製と日本人たちが主張したゴッイオッグン.


それで日本人たちが "日本は PC 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はないが部品は和製が入って行く"と主張した背景もどの位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実際に日本は消費自用 PC 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分野では存在感が大きくないが, パワー内部に使われる核心部品分野では強気を見せた. 特に高級パワーサプライに使われるキャパシターは日本企業製品が高い信頼性を認められて広く使われた.

すなわち完製品パワーサプライ市場は台湾とアメリカブランドが主導したが, その中に入る核心電子部品は日本企業等の供給する場合が多かった.

それで当時には "パワーは台湾製品だが内部部品は日本産"という評価が有り勝ちだったし, これを根拠で日本の電子部品技術力を強調する人々も少なくなかった.

一言で整理すれば,

"日本は PC パワーサプライブランドでは弱かったが, 核心部品分野では強かった. それで完製品より部品競争力を立てた場合が多かった."

原文を見る

PC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는 일본 기업이 없다.

브랜드국적Seasonic (시소닉)대만FSP (에프에스피, 전한)대만Cooler Master대만 Thermaltake대만 [ASUS (ROG)대만MSI대만Gigabyte (AORUS)대만Corsair미국EVGA미국NZXT미국Antec미국be quiet!독일SilverStone대만Super Flower대만Enermax대만Delta대만Great Wall중국Segotep중국DeepCool중국마이크로닉스한국앱코한국잘만한국



일본 기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용 PC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매우 작은 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일본 기업들은 완제품 중심으로 성장했다

과거 일본은 NEC, 후지쯔, 소니, 도시바 같은 완성형 PC와 전자제품 시장이 강했다. 따라서 파워서플라이를 독립 브랜드로 판매하기보다는 자사 제품에 탑재하는 부품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1. 대만이 PC 부품 시장을 주도했다

현재 PC 파워서플라이 시장의 대표 기업인 시소닉, FSP, 슈퍼플라워 등은 모두 대만 기업이다.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등 PC 부품 산업의 중심이 대만에 형성되면서 일본 기업이 끼어들 여지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1. 일본은 산업용 전원 분야에 집중했다

일본에는 TDK Lambda, Cosel, Omron 등 세계적인 전원장치 회사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들은 일반 소비자용 PC 파워보다는 산업설비, 의료기기, 통신장비, 서버용 전원장치 시장에 집중했다.

  1. 자작 PC 시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일본은 대기업 완제품 PC 시장 비중이 높았고, 한국이나 대만처럼 자작 PC 문화가 크게 발달하지 않았다. 따라서 소비자용 파워서플라이 브랜드가 성장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결과적으로 현재 PC 파워서플라이 시장은

  • 대만 : 시소닉, FSP, 슈퍼플라워, 쿨러마스터, 써멀테이크
  • 미국 : 커세어, EVGA, NZXT, 안텍
  • 한국 : 마이크로닉스, 앱코, 잘만
  • 중국 : 그레이트월, 세고텝, 딥쿨

등이 주도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일본이 파워서플라이 브랜드에서는 존재감이 약하지만, 파워 내부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캐패시터 분야에서는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고급 파워서플라이에 사용되는 니치콘, 니폰 케미콘, 루비콘 등의 캐패시터는 일본 기업 제품인 경우가 많다.

즉 일본은 완성된 PC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보다는 핵심 전자부품 공급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부품은 일본제라고 일본인들이 주장한 것이었군.


그래서 일본인들이 "일본은 PC 파워서플라이 브랜드는 없지만 부품은 일본제가 들어간다"고 주장한 배경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일본은 소비자용 PC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분야에서는 존재감이 크지 않지만, 파워 내부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분야에서는 강세를 보였다. 특히 고급 파워서플라이에 사용되는 캐패시터는 일본 기업 제품이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아 널리 사용되었다.

즉 완제품 파워서플라이 시장은 대만과 미국 브랜드가 주도했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핵심 전자부품은 일본 업체들이 공급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당시에는 "파워는 대만 제품이지만 내부 부품은 일본산"이라는 평가가 흔했고, 이를 근거로 일본의 전자부품 기술력을 강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일본은 PC 파워서플라이 브랜드에서는 약했지만, 핵심 부품 분야에서는 강했다. 그래서 완제품보다 부품 경쟁력을 내세운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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