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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まちまと改良を重ねる羽田空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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航空
2014年10月17日(金) 12時45分
羽田空港の延長C滑走路、12月11日供用開始…地上と上空から見る[写真蔵]

東京国際(羽田)空港C滑走路延伸事業
東京国際(羽田)空港C滑走路延伸事業

国土交通省は10月16日、羽田空港C滑走路延伸事業の供用開始日を12月11日と発表。これまで3000mだったC滑走路が360mぶん南東(D滑走路側)に延長し、離陸開始位置が海側にシフトする。
工事着手から約5年。この延長C滑走路を離陸する際、陸域(市街地方面)への騒音影響が軽減するほか、国際線の離陸制限の緩和などが期待される。
羽田空港は現在、最も陸側にあるB滑走路と、海側にあるD滑走路がともに2500mで平行し、3000mのA滑走路(川崎側)とC滑走路(千葉側)が平行して配置されている。
深夜帯の国際線離陸などは、最も海側のD滑走路を使用するケースが多かったが、今回のC滑走路の海側への延長で、CとDの両方が使えるようになる。また、エアバスA380型機などの大型旅客機も深夜早朝のC滑走路を使用できるようになる。
この延長にともない、滑走路などの土木工事の工程にあわせ、進入灯火の移設や滑走路灯火・誘導路灯火などの新設が行なわれた。
さらに羽田空港では、発着枠拡大を目指した検討もすすめられている。首都高速1号羽田線空港西ランプの東側に広がるスペースに新たに駐機場を設置する案や、現在のC滑走路と760m以上離れた海側に新滑走路を平行に置くという案もある。
《大野雅人》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羽田空港D滑走路からC滑走路を眺める
羽田空港D滑走路からC滑走路を眺める

東京ゲートブリッジの上空を越え左旋回で羽田空港へと着陸する旅客機
東京ゲートブリッジの上空を越え左旋回で羽田空港へと着陸する旅客機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シンガポール航空SIA632便(ボーイング777)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シンガポール航空SIA632便(ボーイング777)

羽田空港A滑走路と国際線ビル
羽田空港A滑走路と国際線ビル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A滑走路に着陸する旅客機からD滑走路を見る
A滑走路に着陸する旅客機からD滑走路を見る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全日空のボーイング787型機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全日空のボーイング787型機

A滑走路に着陸する旅客機からC滑走路を見る
A滑走路に着陸する旅客機からC滑走路を見る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ブリティッシュ・エアウェイズのボーイング777型機
ブリティッシュ・エアウェイズのボーイング777型機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キャセイ・パシフィック航空CX0548便(ボーイング777)
千葉港上空を左旋回し着陸態勢に入るキャセイ・パシフィック航空CX0548便(ボーイング777)

D滑走路へ向かうボーイング737型機
D滑走路へ向かうボーイング737型機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延長されたC滑走路が12月11日から供用を開始する羽田空港

東京モノレールから新たな駐機場の候補地(写真右方)を見る
東京モノレールから新たな駐機場の候補地(写真右方)を見る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D滑走路を離陸した旅客機から羽田空港を見下ろす

東京国際(羽田)空港

東京国際(羽田)空港

東京国際(羽田)空港

東京国際(羽田)空港

http://response.jp/article/2014/10/17/2352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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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いえば、機内での電子機器の規制は緩和されたんだっけ。
今度機会があったら、離着陸の動画を撮ってみようかな。
( ´・ω・)


~ 以上 ~
翻訳を見る

아기자기개량을 거듭하는 하네다 공항.


항공
2014년 10월 17일(금) 12시 45분
하네다 공항의 연장 C활주로, 12월 11일 공용 개시…지상과 상공에서 보는[사진창고]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C활주로 연신 사업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C활주로 연신 사업

국토 교통성은 10월 16일, 하네다 공항 C활주로 연신 사업의 공용 개시일을 12월 11일과 발표.지금까지 3000 m였던 C활주로가 360 m만큼 남동(D활주로측)으로 연장해, 이륙 개시 위치가 바다 측에 시프트 한다.
공사 착수로부터 약 5년.이 연장 C활주로를 이륙할 때, 륙역(시가지 방면)에의 소음 영향이 경감하는 것 외에 국제선의 이륙 제한의 완화등이 기대된다.
하네다 공항은 현재, 가장 육지 측에 있는 B활주로와 바다 측에 있는 D활주로가 함께 2500 m로 평행 해, 3000 m의 A활주로(카와사키측)와 C활주로(치바측)가 평행 해서 배치되어 있다.
심야대의 국제선 이륙 등은, 가장 해측의 D활주로를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았지만, 이번 C활주로의 해측에게의 연장으로, C와 D의 양쪽 모두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또, 단거리용 여객기 A380형기등의 대형 여객기도 심야 이른 아침의 C활주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연장에 따라, 활주로등의 토목공사의 공정에 맞추어 진입 등화의 이전이나 활주로 등화・유도로 등화등의 신설이 행해졌다.
한층 더 하네다 공항에서는, 발착범위 확대를 목표로 한 검토도 권유 당하고 있다.수도 고속 1호 하네다선쿠코우니시 램프의 동쪽으로 퍼지는 스페이스에 새롭게 주기장을 설치하는 안이나, 현재의 C활주로와 760 m이상 멀어진 바다 측에 신활주로를 평행에 둔다고 하는 안도 있다.
《오노 마사토 》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하네다 공항D활주로로부터C활주로를 바라본다
하네다 공항 D활주로로부터 C활주로를 바라본다

도쿄 게이트 브릿지의 상공을 넘어 왼쪽 선회로 하네다 공항으로 착륙하는 여객기
도쿄 게이트 브릿지의 상공을 넘어 왼쪽 선회로 하네다 공항으로 착륙하는 여객기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싱가폴 항공 SIA632편(보잉 777)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싱가폴 항공 SIA632편(보잉 777)

하네다 공항A활주로와 국제선 빌딩
하네다 공항 A활주로와 국제선 빌딩

연장된C활주로가12월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연장된 C활주로가 12월 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A활주로에 착륙하는 여객기로부터D활주로를 본다
A활주로에 착륙하는 여객기로부터 D활주로를 본다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전 일본 항공의 보잉 787형기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전 일본 항공의 보잉 787형기

A활주로에 착륙하는 여객기로부터C활주로를 본다
A활주로에 착륙하는 여객기로부터 C활주로를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브리티쉬・에아웨이즈의 보잉777형기
브리티쉬・에아웨이즈의 보잉 777형기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캐세이・퍼시픽 항공 CX0548편(보잉 777)
치바미나토 상공을 왼쪽 선회해 착륙 태세에 들어가는 캐세이・퍼시픽 항공 CX0548편(보잉 777)

D활주로로 향하는 보잉737형기
D활주로로 향하는 보잉 737형기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연장된C활주로가12월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연장된 C활주로가 12월 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보는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연장된C활주로가12월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연장된 C활주로가 12월 11일부터 공용을 개시하는 하네다 공항

토쿄 모노레일로부터 새로운 주기장의 후보지(사진 우측)를 본다
토쿄 모노레일로부터 새로운 주기장의 후보지(사진 우측)를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D활주로를 이륙한 여객기로부터 하네다 공항을 내려다 본다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도쿄 국제(하네다) 공항

http://response.jp/article/2014/10/17/2352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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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기내에서의 전자기기의 규제는 완화된 거지.
이번에 기회가 있으면, 이착륙의 동영상을 찍어 볼까.
( ´・ω・)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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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 13 )
  • ( ^~^)羽田の管制官の仕事は大変そうだ。

    12年前

  • C滑走路の海側も、埋め立てちゃえ!^^

    12年前

  • 羽田空港はこれで国際空港に必要なのすべての機能がそろったな 仁川空港は何倍も広いのに実績は羽田以下なんだよな 無駄に大きいとアクセスが低下する

    12年前

  • 0

    川崎側へ拡張することについては大田区が強行に反対しているとか、、

    12年前

  • 0

    > kore_a_4 逆ですね。 理論上は、出発時は燃料満載で、離陸重量も重いので長い滑走路が必要。 到着時は燃料消費して、機体重量が軽くなってるので、短い滑走路でもOK!

    12年前

  • 滑走路が長いAとかCは到着に利用され、短いBとDが出発に利用されるという理解でいいのかな?

    12年前

  • 羽田に限界があると言う馬鹿韓国人がいるようだね。5本目の滑走路の計画もあることは知らない馬鹿発言だろうね。

    12年前

  • 確かに、南風運用時がわかりやすいが、逆になっているね。 http://img.response.jp/imgs/zoom/718522.jpg

    12年前

  • 離着陸滑走路に対する基本知識もない馬鹿とその間空港話をしていたな w 当然滑走路の長いことが離陸だ.

    12年前

  • 空港に対して討論することができる最小限の資格もない馬鹿がまじている w

    12年前

  • http://minus-k.com/nejitsu/loader/up320515.jpg 羽田空港は沖合を埋め立てればいくらでも大きくすることができる

    12年前

  • 韓国の馬鹿は、何が滑走路に対する基本知識なのか、説明できるのか?

    12年前

  • すみませんが, 羽田はいくら努力しても.. 限界が見える.. あまり楽観的に見ない.成田羽田..はじめから位置,設計が過ち..

    1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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