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閲覧数 : 1,783
細分類: 仁川 116421 KO 0 Member_84401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原文を見る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42,333件

62 / 2,117ページ

  1. 閲覧数 : 1,248
    細分類: 光州 2602889 JA 45 pavilion
  2. 細分類: 光州 2602887 JA 35 pavilion
  3. 細分類: 光州 2602886 JA 25 kuuuko
  4. 細分類: 光州 2602884 JA 17 exclude
  5. 細分類: 光州 2602883 JA 41 gloriousheart
  6. 細分類: 光州 2602882 JA 255 juneN
  7. 細分類: 光州 2602520 JA 41 bluestorm
  8. 細分類: 光州 2602519 JA 15 keins
  9. 細分類: 光州 2602518 JA 255 juneN
  10. 細分類: 光州 2602517 JA 78 efarm
  11. 細分類: 光州 2602516 JA 41 gloriousheart
  12. 細分類: 光州 2602514 JA 255 juneN
  13. 細分類: 光州 2602120 JA 30 pavilion
  14. 細分類: 天安 2602083 KO 105 비아나라
  15. 細分類: 光州 2602081 KO 100 비아나라
  16. 細分類: 全州 2602080 KO 95 비아나라
  17. 細分類: 光州 2601939 JA 36 gloriousheart
  18. 閲覧数 : 883
    細分類: 光州 2601893 JA 255 juneN
  19. 閲覧数 : 1,046
    細分類: 光州 2601831 JA 10 Atys
  20. 細分類: 光州 2601658 JA 20 kr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