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1,798
細分類: 仁川 116421 KO Lv 0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原文を見る

[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3,436件

101 / 172ページ

  1. 細分類: ソウル
    Lv 0
    556
    110207 KO
  2. 細分類: ソウル
    Lv 0
    737
    110206 JA
  3. 細分類: ソウル
    Lv 82
    749
    110205 KO
  4. 細分類: ソウル
    Lv 0
    1,254
    110204 KO
  5. 細分類: ソウル
    Lv 0
    479
    110203 KO
  6. 細分類: ソウル
    Lv 0
    360
    110202 KO
  7. 細分類: ソウル
    Lv 0
    1,161
    110201 KO
  8. 細分類: ソウル
    Lv 0
    269
    110200 KO
  9. 細分類: ソウル
    Lv 0
    419
    110199 KO
  10. 細分類: ソウル
    Lv 0
    517
    110197 JA
  11. 細分類: ソウル
    Lv 1
    655
    110195 KO
  12. 細分類: ソウル
    Lv 1
    576
    110194 KO
  13. 細分類: ソウル
    Lv 0
    1,520
    110196 KO
  14. 細分類: ソウル
    Lv 0
    504
    110192 KO
  15. 細分類: ソウル
    Lv 0
    1 514
    110193 KO
  16. 細分類: ソウル
    Lv 0
    509
    110191 KO
  17. 細分類: ソウル
    110190 KO
  18. 細分類: ソウル
    1,079
    110188 KO
  19. 細分類: ソウル
    Lv 0
    10 1,489
    110187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