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떻게 할까,,알고 있다는거라고 볼때,
해답의 반은 지은이 한테 있다고 ,,생각 되는군,,,
>ji-eun Wrote...
>1시 6분~~
>
>선생님이 주신거 방금 다 끝내따잉~~~기뽀^^
>
>에휴.. 이제부터 인생타령 함 해보까? ^^;;;;
>
>===========================================================================================
>
>움...
>
>얼마전에 들은말인데..
>
>아버지께서..내게 "너는 정말 성질이 보통이 아니구나"라는 말씀을 하셨다..
>
>예전에는 혼날때 대들었지만...(내가 생각해두 엄청 대들었다..ㅡㅡ;)
>
>요새는 혼날때.. 내가 무엇때문에 혼나야 하는지...왜 그렇게 화내시는건지
>
>물어본다... 이런게 당돌하다고 할수있겠지만
>
>난 내 의지를 굽히고 싶은 맘은 없기때문이다
>
>그게 물론 남들이 보기에...잘못한일이라면... 굽힐때도 있지만
>
>내가 생각하기에...잘못된 일이 아니다.. 옳은일이다 싶으면
>
>물어본다.. "어떤것이 잘못되었나요?"
>
>하고..그럴때마다 아버지는 설명을 해주시지만.. 매번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신다.. 전혀 내가.. 납득할수 없는...그런 설명(?)
>
>설명이랄수도 없이 그냥..혼내시는거지만...
>
>계속해서 물어보다 아버지가 하신말씀이 조금은 옳다.. 그러면
>
>"제가 잘못한것인가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
>라는 말을 한다..(이거 건방진건가요?) 어떤방면에서 보면.. 내자신도 건방지다 느끼지만..
>
>나는 정말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옳은것인지.. 듣고 싶을뿐이었다..
>
>그런 내게 부모님은 건방지다고 매사에 대들기만 한다고 하신다..
>
>정말로 고쳐야할 문제라면...잘못된것이다... 라고만 말씀하지마시고
>
>어떠한 자세로 해야한다는걸..가르쳐 주셨으면 한것인데..
>
>부모님은 항상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을 하신다...(특히 어머니..)
>
>매사에.. 순종해야할 이유는 없다...내가 태어난 이상.. 나는 나일뿐이지
>
>어머니의 꼭두각시 인형이 아니기때문이다...어머니께서 하라는대로 하고 어머니께서 바라는걸 하고 어머니께서 싫어하는건 안하고..
>
>그럴순 없지않은가...부모의 걱정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도를지나친 걱정은... 걱정이 아니라 구속이라 본다..자신의 팔안에 가두어..밖에 내보내지 않는... 너무 많은 관심 너무많은 걱정..
>
>오히려 자식에게..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것이다...너는 그래도 엄마가 많이 이해해주잖니... 너는 그래도 남들보다 많이 풀어주잖니...
>
>라는 말씀을 종종하시지만.. 내 친구들..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빡빡한 집안...
>
>어머닌 항상 어디에서 들으신건지... 내 친구자식들은.. 어쩌구저쩌구..비교...싫은건 아니지만..말이안돼는게 많다...
>
>나는...여태까지 살아온순간... 비교당하지 않고.. 살아온적이 없다
>
>어렸을때는 오빠에게 비교당하고.. 조금 커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되었을땐.. 어느순간인가.. 어머니친구분들의 자제분에게.. 비교당하고 있었다
>
>비교...지나친 걱정..........
>
>다들.. 필요했을때가 아닌.. 불필요할때 내게 대해주셨다..
>
>내가.. 걱정과 관심을 바랬을때.. 나를 잊어버리고 살아가신두분...
>
>이젠... 스스로 정할때...갑작스런 걱정과 관심........부담스럽기만하다
>
>대화......할시간도.. 많지 않다... 맞벌이 부부라는게 이런것 같다..
>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적이 항상없다..
>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말씀이 많으신 어머니...중간에 낀 나..
>
>모이면.. 조용히...말이 시작됐을땐... 어느순간..싸움으로...
>
>내가... 커서 좋은 가정을 꾸리겠다고 생각한건..
>
>아마... 이런것들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피를 속일순없지..
>
>나도 나중에 이런가정을 꾸려나갈찌 모르는것...
>
>내 미래가.. 이젠.. 불투명하고 두려울뿐이다.............
>
>
>========================================================================================
>
>우힛...ㅡㅡ;;
>어쩌다 이런걸...쓰게 되었을가..ㅡㅡ
>
>나도 꽤..감명적인..소녀(?)ㅡㅡ;;;
>
>굼.. 담에 또 뵈요~
原文を見る
re : 지은이가 말한건 알고 있다는 ,,,뜻
무엇을 어떻게 할까,,알고 있다는거라고 볼때,
해답의 반은 지은이 한테 있다고 ,,생각 되는군,,,
>ji-eun Wrote...
>1시 6분~~
>
>선생님이 주신거 방금 다 끝내따잉~~~기뽀^^
>
>에휴.. 이제부터 인생타령 함 해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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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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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들은말인데..
>
>아버지께서..내게 "너는 정말 성질이 보통이 아니구나"라는 말씀을 하셨다..
>
>예전에는 혼날때 대들었지만...(내가 생각해두 엄청 대들었다..ㅡㅡ;)
>
>요새는 혼날때.. 내가 무엇때문에 혼나야 하는지...왜 그렇게 화내시는건지
>
>물어본다... 이런게 당돌하다고 할수있겠지만
>
>난 내 의지를 굽히고 싶은 맘은 없기때문이다
>
>그게 물론 남들이 보기에...잘못한일이라면... 굽힐때도 있지만
>
>내가 생각하기에...잘못된 일이 아니다.. 옳은일이다 싶으면
>
>물어본다.. "어떤것이 잘못되었나요?"
>
>하고..그럴때마다 아버지는 설명을 해주시지만.. 매번 똑같은 소리를.. 반복하신다.. 전혀 내가.. 납득할수 없는...그런 설명(?)
>
>설명이랄수도 없이 그냥..혼내시는거지만...
>
>계속해서 물어보다 아버지가 하신말씀이 조금은 옳다.. 그러면
>
>"제가 잘못한것인가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
>라는 말을 한다..(이거 건방진건가요?) 어떤방면에서 보면.. 내자신도 건방지다 느끼지만..
>
>나는 정말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옳은것인지.. 듣고 싶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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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게 부모님은 건방지다고 매사에 대들기만 한다고 하신다..
>
>정말로 고쳐야할 문제라면...잘못된것이다... 라고만 말씀하지마시고
>
>어떠한 자세로 해야한다는걸..가르쳐 주셨으면 한것인데..
>
>부모님은 항상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을 하신다...(특히 어머니..)
>
>매사에.. 순종해야할 이유는 없다...내가 태어난 이상.. 나는 나일뿐이지
>
>어머니의 꼭두각시 인형이 아니기때문이다...어머니께서 하라는대로 하고 어머니께서 바라는걸 하고 어머니께서 싫어하는건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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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순 없지않은가...부모의 걱정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도를지나친 걱정은... 걱정이 아니라 구속이라 본다..자신의 팔안에 가두어..밖에 내보내지 않는... 너무 많은 관심 너무많은 걱정..
>
>오히려 자식에게..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것이다...너는 그래도 엄마가 많이 이해해주잖니... 너는 그래도 남들보다 많이 풀어주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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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씀을 종종하시지만.. 내 친구들.. 주위사람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빡빡한 집안...
>
>어머닌 항상 어디에서 들으신건지... 내 친구자식들은.. 어쩌구저쩌구..비교...싫은건 아니지만..말이안돼는게 많다...
>
>나는...여태까지 살아온순간... 비교당하지 않고.. 살아온적이 없다
>
>어렸을때는 오빠에게 비교당하고.. 조금 커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되었을땐.. 어느순간인가.. 어머니친구분들의 자제분에게.. 비교당하고 있었다
>
>비교...지나친 걱정..........
>
>다들.. 필요했을때가 아닌.. 불필요할때 내게 대해주셨다..
>
>내가.. 걱정과 관심을 바랬을때.. 나를 잊어버리고 살아가신두분...
>
>이젠... 스스로 정할때...갑작스런 걱정과 관심........부담스럽기만하다
>
>대화......할시간도.. 많지 않다... 맞벌이 부부라는게 이런것 같다..
>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본적이 항상없다..
>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말씀이 많으신 어머니...중간에 낀 나..
>
>모이면.. 조용히...말이 시작됐을땐... 어느순간..싸움으로...
>
>내가... 커서 좋은 가정을 꾸리겠다고 생각한건..
>
>아마... 이런것들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피를 속일순없지..
>
>나도 나중에 이런가정을 꾸려나갈찌 모르는것...
>
>내 미래가.. 이젠.. 불투명하고 두려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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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힛...ㅡㅡ;;
>어쩌다 이런걸...쓰게 되었을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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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꽤..감명적인..소녀(?)ㅡㅡ;;;
>
>굼..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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