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첫마음

701
細分類: 光州 124920 KO Lv 0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처음 눈이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신발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처사으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 성사를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너는 나라면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는 날.
차표를 끊던 가므 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그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 새로우면,
깊어지면,넓어진다.


原文を見る

첫마음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처음 눈이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신발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처사으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 성사를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너는 나라면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는 날.
차표를 끊던 가므 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그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가 새로우면,
깊어지면,넓어진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42,333件

1,676 / 2,117ページ

  1. 細分類: 光州
    185
    124932 KO
  2. 細分類: 大邱
    Lv 0
    432
    129017 KO
  3. 細分類: 光州
    112
    124931 KO
  4. 細分類: 光州
    504
    124930 KO
  5. 細分類: 光州
    115
    124929 KO
  6. 細分類: 光州
    440
    124928 KO
  7. 細分類: 光州
    Lv 0
    566
    124927 KO
  8. 細分類: 光州
    123
    124926 KO
  9. 細分類: 仁川
    873
    117696 KO
  10. 細分類: 仁川
    877
    117695 KO
  11. 細分類: 仁川
    794
    117694 KO
  12. 細分類: 光州
    124925 KO
  13. 細分類: 光州
    124924 KO
  14. 細分類: 光州
    124923 KO
  15. 細分類: 光州
    124922 KO
  16. 細分類: 光州
    141
    124921 KO
  17. 細分類: 光州
    124920 KO
  18. 細分類: 大田
    758
    131558 KO
  19. 細分類: 東京
    Lv 0
    233
    144746 JA
  20. 細分類: 光州
    124919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