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학교 도서실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두가지...
태고적의 카오스와 같은 사고와...
사고를 넘볼수 없는 시간...
이것이 있다면 나는 나름대로의 최상의 존재가 되어있을 것이다.
끝없는 욕심에 마족 못하고 눈물에 사라져 간다한들...
[한의 존재 또한 또 다른 자아가 아닐까...]
^^ 다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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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것...
어느날 학교 도서실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두가지...
태고적의 카오스와 같은 사고와...
사고를 넘볼수 없는 시간...
이것이 있다면 나는 나름대로의 최상의 존재가 되어있을 것이다.
끝없는 욕심에 마족 못하고 눈물에 사라져 간다한들...
[한의 존재 또한 또 다른 자아가 아닐까...]
^^ 다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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