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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날

344
細分類: 釜山 138333 KO Lv 0



고향..

고향은?

아련함이다.
푸근함이다.
안타까움이다.
엄마다.

포근한 낯의 느낌은, 지하철안 엎드려 기며 박상 파시는
할머니 그 조그만 목소리는, 아버지 불쌍하시다고 고개
숙이는 친구의 어깨는, 북녘 머얼리 못내 못잊는 허나 이제
얼굴 떠올리기 점점 늦어지는 가족 그리운 외침은,

고향이다.
늦은 밤 시끄럽게 들리는 바깥의 다툼소리는, 이른 아침
자명종소리보다 먼저 일어난 때의 느낌은, 어릴적
부엌에서 남몰래 흘리시던 엄마의 눈물 소리는, 늦은 귀가 때
아버지 방에서 들리던 힘찬 슬픔의 코고는 소리는,

고향이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젖어오는 내 눈도

고향이다.

이밤 고향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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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날




고향..

고향은?

아련함이다.
푸근함이다.
안타까움이다.
엄마다.

포근한 낯의 느낌은, 지하철안 엎드려 기며 박상 파시는
할머니 그 조그만 목소리는, 아버지 불쌍하시다고 고개
숙이는 친구의 어깨는, 북녘 머얼리 못내 못잊는 허나 이제
얼굴 떠올리기 점점 늦어지는 가족 그리운 외침은,

고향이다.
늦은 밤 시끄럽게 들리는 바깥의 다툼소리는, 이른 아침
자명종소리보다 먼저 일어난 때의 느낌은, 어릴적
부엌에서 남몰래 흘리시던 엄마의 눈물 소리는, 늦은 귀가 때
아버지 방에서 들리던 힘찬 슬픔의 코고는 소리는,

고향이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젖어오는 내 눈도

고향이다.

이밤 고향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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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細分類: 釜山
    L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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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35 KO
  2. 細分類: 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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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7
    143407 JA
  3. 細分類: 仁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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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14 KO
  4.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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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細分類: 仁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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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13 KO
  6. 細分類: 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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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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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37 KO
  8. 細分類: 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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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07 KO
  9. 細分類: 大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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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401 KO
  10. 細分類: 仁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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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15 KO
  11.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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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138333 KO
  12. 細分類: 仁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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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712 KO
  13. 細分類: 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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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細分類: 大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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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400 KO
  15. 細分類: 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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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細分類: 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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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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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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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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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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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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