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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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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釜山 139796 KO 255
이제 사회 나가면, 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아 질거야.  제한이 되어도 좋아 난 대학이란 문턱좀 밟아봤으면 좋겠다... >이윤미 Wrote... >어제...학교를 다녀왔는데  > >교무실가서..방학실 일정 그것만 물으러 간거 였는데  > >거기서 상담을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 >휴~~함숨만 나오더군요  > >제한된 구역과 성적 그리고 돈  > >대학이란게 어떤건지   > >그리고 장래 희망이란건 뭔지  > >또 어릴쩍부터 꿔온 꿈은 버려야 하는건지  > >지금 키사에는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입니다  > >어젠 그일때문에 우리집에서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어요  > >그래서 맘이 더 아파요  > >맘이 아프네요  > >중학교에서 겪었던 가치관의 혼돈을 다시한번 겪는게 되어버렸어요  > >나에게는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 >목표가 분명하면 이런일이없을거라 생각했는데  > >이것두 하나의 망상이었나봐요ㅠ.ㅠ  >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 >조금은 웃기기도 하네ㅡㅡ;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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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걱정마.

이제 사회 나가면, 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아 질거야.  제한이 되어도 좋아 난 대학이란 문턱좀 밟아봤으면 좋겠다... >이윤미 Wrote... >어제...학교를 다녀왔는데  > >교무실가서..방학실 일정 그것만 물으러 간거 였는데  > >거기서 상담을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 >휴~~함숨만 나오더군요  > >제한된 구역과 성적 그리고 돈  > >대학이란게 어떤건지   > >그리고 장래 희망이란건 뭔지  > >또 어릴쩍부터 꿔온 꿈은 버려야 하는건지  > >지금 키사에는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입니다  > >어젠 그일때문에 우리집에서는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어요  > >그래서 맘이 더 아파요  > >맘이 아프네요  > >중학교에서 겪었던 가치관의 혼돈을 다시한번 겪는게 되어버렸어요  > >나에게는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 >목표가 분명하면 이런일이없을거라 생각했는데  > >이것두 하나의 망상이었나봐요ㅠ.ㅠ  >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 >조금은 웃기기도 하네ㅡㅡ;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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