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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釜山で日本人友達付き合うノーハウ‾

閲覧数 : 842
細分類: 釜山 140653 KO 0
本当に言うことがないですね. それなりに外国語に対する熱情は理解ができますが.. これがまともな方法だと掲示板にまで文を書いたんですか? そしてノーハウですって? ;; 我が国の場合にも同じだが... 大部分の日本人も外国人という条件と外国という条件に対する好奇心に過ぎないです. あなたが外国人として日本人に好奇心を持つこととようです. それ以上の意味がないです. そしてもう一つ!! 日本人は彼らの特性の上嫌いでもすぐ面前につけて嫌いだという話がお上手ではないです. ホンネとタテマエです. 結局あなたが声を掛けた時, 受けてくれることは一種の無意識的な習慣のようなのです. シルゼウィイェで日本に行って見たら分かるが.. 路頭で声を掛ければ自分のがドンギルも止めて対話が終わるまで言葉をすべて受けてくれます. これも韓国人ナムザエデした好意だと心に刻んでおいても良いでしょうか? あなたがあげた文書はそれなりに主観的な考えだが掲示板擬声格上げ上って来た瞬間からは公式的なグルイドエブニだ. これからはオトングルを載せる時よく考えて見てあげてください. 同じ釜山男として恥ずか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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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부산에서 일본인 친구 만드는 노하우~

정말 할말이 없군요. 나름대로 외국어에 대한 열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이게 제대로된 방법이라고 게시판에까지 글을 올리셨습니까? 그리고 노하우라고요? ㅡㅡ;;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지만... 대부분의 일본인 역시 외국인이라는 조건과 외국이라는 조건에 대한 호기심에 불과합니다. 당신이 외국인으로서 일본인에 호기심을 가지는것과 같습니다. 그이상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일본인은 그들의 특성상 싫어도 바로 면전에 대고 싫다는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혼내와 타테마에입니다. 결국 당신이 말을 걸었을때, 받아주는것은 일종의 무의식적인 습관과 같은것입니다. 실제의예로 일본에 가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길거리에서 말을 걸면 자신의 가던길도 멈추고 대화가 끝날때까지 말을 다 받아 줍니다. 이것도 한국인 남자에대한 호의라고 치부해도 될까요? 당신이 올린글은 나름대로 주관적인 생각이겠지만 게시판의성격상 올라온 순간부터는 공식적인 글이됩니다. 앞으로는 어떤글을 올릴때 잘 생각해 보고 올려주세요. 같은 부산남자로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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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 2 )
  • 私も同じ釜山人として恥ずかしいですね.. -_-

    22年前

  • 0

    鋳鉄優様の文にまたを少しかけて見ます-_-; 日本へ行った時道を聞いて見ようと思ったが 1人だけ答えてくれました. このごろはそうではないようです.(私の考え)

    2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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