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狂亂(광란)의 밤

閲覧数 : 728
細分類: 仁川 118569 KO 255
내일부터는 11월이 시작 됩니다. 11월에는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심판을 기다리는(?) 수능~~~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하여야 겠지만, 저는 오늘 아주 괜찮은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찍 끝나서 집에 가지 않고 바로 합주실 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합주실 형에게 두시간만 쓴다고 하고서는, 냅다 기타로 질러댔죠. 그러다가 합주실 관리하는 형이 같이 하자고  해서 트윈 기타 체제로 갔다가, 주인인(드럼)치는 형이 오자 흠.. 조금 김빠진 밴드를 했습니다. 베이스만 있었으면 아주 좋았을 텐데 했지만, 후훗 스트레스가 화악~! 풀리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가는 합주실은 개봉에 있습니다. 서울~~ 경기도였던가? --a 좌우지간 광란의 밤이었습니다.(?) (저녁이라고 해야 하나? --; )
原文を見る

狂亂(광란)의 밤

내일부터는 11월이 시작 됩니다. 11월에는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심판을 기다리는(?) 수능~~~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하여야 겠지만, 저는 오늘 아주 괜찮은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찍 끝나서 집에 가지 않고 바로 합주실 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합주실 형에게 두시간만 쓴다고 하고서는, 냅다 기타로 질러댔죠. 그러다가 합주실 관리하는 형이 같이 하자고  해서 트윈 기타 체제로 갔다가, 주인인(드럼)치는 형이 오자 흠.. 조금 김빠진 밴드를 했습니다. 베이스만 있었으면 아주 좋았을 텐데 했지만, 후훗 스트레스가 화악~! 풀리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가는 합주실은 개봉에 있습니다. 서울~~ 경기도였던가? --a 좌우지간 광란의 밤이었습니다.(?) (저녁이라고 해야 하나?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3,436件

101 / 172ページ

  1. 細分類: ソウル 110207 KO 0
  2. 細分類: ソウル 110206 JA 0
  3. 閲覧数 : 749
    細分類: ソウル 110205 KO 82
  4. 細分類: ソウル 110204 KO 0
  5. 細分類: ソウル 110203 KO 0
  6. 細分類: ソウル 110202 KO 0
  7. 細分類: ソウル 110201 KO 0
  8. 細分類: ソウル 110200 KO 0
  9. 細分類: ソウル 110199 KO 0
  10. 閲覧数 : 517
    細分類: ソウル 110197 JA 0
  11. 細分類: ソウル 110195 KO 255
  12. 細分類: ソウル 110194 KO 255
  13. 細分類: ソウル 110196 KO 0
  14. 閲覧数 : 504
    細分類: ソウル 110192 KO 0
  15. 細分類: ソウル 110193 KO 0
  16. 細分類: ソウル 110191 KO 0
  17. 閲覧数 : 521
    細分類: ソウル 110190 KO 12
  18. 細分類: ソウル 110188 KO 40
  19. 閲覧数 : 1,481
    細分類: ソウル 110187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