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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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津波 (tsunami)-해일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魔法が解けない 우연히 만난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않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거울처럼 꿈속에서 떠오르는것은 언제나 비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꿈이 끝나 깨어날 때 深い闇に 夜明けが來る 깊은 어둠에 새벽이 온다 本當は見た目以上打たれ强い僕がいる 사실은 본것이상으로 ?에 강한 내가있어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울음이 나올것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파도에 떠가는 갈매기 きっと世は情け oh sweet memory 확실히 세상은 정 oh 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여행을 가슴에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사람은 눈물을 보이지 않고 어른이 될수없어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거울과 같은 사랑이란것은 I know… 氣付いてる Hoo… I know 알고있었어 Hoo 身も心も愛しい 女性しか見えない 몸도 마음도 사랑스러운 그녀밖에 보이지않고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 何故? 찢어져버릴것같은 가슴속에 슬픔을 억누르고있는것은 왜?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히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과 같은 외로움에 I know…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우연히 만난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좋아한다고 말하고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みをくれたのは 誰? 거울과 같은 꿈속에서 미소를 보낸것은 누구? 好きなのに 泣いたのは 何故? 좋하하는데 울어버린것은 왜? 思い出は いつの日も… 雨 떠오르는것은 언제나 비 출처 - 인천 아사마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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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

津波 (tsunami)-해일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바람에 망설이는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지나가 버린 그날의 그림자 本當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솔직히 보았던것 이상으로 눈물투성이의 과거가 있었어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끝없이 흐르는 맑은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끄려해도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그토록 좋아한 사람을 만난 여름은 두번다시 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아서 어둠을 방황하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그래서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하게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魔法が解けない 우연히 만난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않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거울처럼 꿈속에서 떠오르는것은 언제나 비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꿈이 끝나 깨어날 때 深い闇に 夜明けが來る 깊은 어둠에 새벽이 온다 本當は見た目以上打たれ强い僕がいる 사실은 본것이상으로 ?에 강한 내가있어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울음이 나올것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파도에 떠가는 갈매기 きっと世は情け oh sweet memory 확실히 세상은 정 oh 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여행을 가슴에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사람은 눈물을 보이지 않고 어른이 될수없어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거울과 같은 사랑이란것은 I know… 氣付いてる Hoo… I know 알고있었어 Hoo 身も心も愛しい 女性しか見えない 몸도 마음도 사랑스러운 그녀밖에 보이지않고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 何故? 찢어져버릴것같은 가슴속에 슬픔을 억누르고있는것은 왜?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しゃべり出來ない 마주바라보면 솔직히 말할수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해일과 같은 외로움에 I know…怯えてる Hoo… I know 불안해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우연히 만난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좋아한다고 말하고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みをくれたのは 誰? 거울과 같은 꿈속에서 미소를 보낸것은 누구? 好きなのに 泣いたのは 何故? 좋하하는데 울어버린것은 왜? 思い出は いつの日も… 雨 떠오르는것은 언제나 비 출처 - 인천 아사마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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