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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뀌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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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등학교때 나무로 난로 피웠는데 ㅠㅠ 기때 생각난다 ㅠㅠ 양동이 하나 가지고 가서라 나무 타오곤 했는데,,,, 또 양동이에 우유 받아서 아이들 배식주기도 했는데 ㅠㅠ 그게 초등학교 1학년이후론 그런 것도 없어졌네... 그시절엔 아무 걱정도 없었는데 그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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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모든것들이 하나씩 천천히 바뀌어 가네요..

나도 초등학교때 나무로 난로 피웠는데 ㅠㅠ 기때 생각난다 ㅠㅠ 양동이 하나 가지고 가서라 나무 타오곤 했는데,,,, 또 양동이에 우유 받아서 아이들 배식주기도 했는데 ㅠㅠ 그게 초등학교 1학년이후론 그런 것도 없어졌네... 그시절엔 아무 걱정도 없었는데 그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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