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sem Wrote...
>맹랑한 쥐이구먼,,
>그동안의 인정이 생각나지 않게..
>하하하..
>이미 벌어진 일,,너무 신경쓰지 말고.
>이 참에 새옷으로
>새마음으로 변하는 기회를 가진다고 생각 하시길,,
>
>일전에 꽤 잘사는 친구가 이사를 하였는데..
>그친구가 워낙 자린고비라서 집안 살림살이가
>낡고 부셔진 것이 많았었지요..
>우리가 보기엔,,새집에 맞지 않는 가구,,거의 형태만 갖춘
>가구가 있길래..친구들과,작전을 짜고
>짐을 옮겨주는 척하다..
>일부러 아예 부셔 버렸지요...
>친구는 아깝다고 소리 치고.. 친구 와이프는 속으로
>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래서,,그때 부셔버린 가구는 아주 새것으로,,
>바꿔어 졌고,,, 지금도 그친구는 새까맣게 모르는 비밀이지요...
>
>하하하....
>
>>뇽따기 Wrote...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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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 그런 비밀이....^^;
>bamsem Wrote...
>맹랑한 쥐이구먼,,
>그동안의 인정이 생각나지 않게..
>하하하..
>이미 벌어진 일,,너무 신경쓰지 말고.
>이 참에 새옷으로
>새마음으로 변하는 기회를 가진다고 생각 하시길,,
>
>일전에 꽤 잘사는 친구가 이사를 하였는데..
>그친구가 워낙 자린고비라서 집안 살림살이가
>낡고 부셔진 것이 많았었지요..
>우리가 보기엔,,새집에 맞지 않는 가구,,거의 형태만 갖춘
>가구가 있길래..친구들과,작전을 짜고
>짐을 옮겨주는 척하다..
>일부러 아예 부셔 버렸지요...
>친구는 아깝다고 소리 치고.. 친구 와이프는 속으로
>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래서,,그때 부셔버린 가구는 아주 새것으로,,
>바꿔어 졌고,,, 지금도 그친구는 새까맣게 모르는 비밀이지요...
>
>하하하....
>
>>뇽따기 Wrote...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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