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아직....

閲覧数 : 869
細分類: 仁川 122302 KO 255
죽지 않았습니다.. 동면을 위해서..영양분을 축적하고 잇죠.. ㅎㅎ >슬레쉬 Wrote...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이 12월인가? 하는 생각에 요즘을 살고 있지요. > >눈 구경도 잘 못하고, 더구나 날씨 또한 예술이어서 그런지, > >오늘과 같은 날에 sunny군의 마음은 얼마나 비어 있을까나? 하는 > >생각도 해 봅니다. ^ ^;; > >이맘때쯤 되면 아주 어려운 불우이웃들이 뿔뿔 기어나올 시기이지요. > >아주 특별히 성탄절날 많이 어려운.. 음.. 우리 주변에 혹시라도  >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주 조금 도와 줍시다. 라면 한봉지 사다주는 것도 괜찮겠지요. > >아니면 생존법을..  > >이순간 우리 빗자루는 뭘하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 >지난번 전화 했을때에는 생존하려는 독한 마음을 품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었는데.. > >혹시 죽었나? 
原文を見る

re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동면을 위해서..영양분을 축적하고 잇죠.. ㅎㅎ >슬레쉬 Wrote...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이 12월인가? 하는 생각에 요즘을 살고 있지요. > >눈 구경도 잘 못하고, 더구나 날씨 또한 예술이어서 그런지, > >오늘과 같은 날에 sunny군의 마음은 얼마나 비어 있을까나? 하는 > >생각도 해 봅니다. ^ ^;; > >이맘때쯤 되면 아주 어려운 불우이웃들이 뿔뿔 기어나올 시기이지요. > >아주 특별히 성탄절날 많이 어려운.. 음.. 우리 주변에 혹시라도  >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주 조금 도와 줍시다. 라면 한봉지 사다주는 것도 괜찮겠지요. > >아니면 생존법을..  > >이순간 우리 빗자루는 뭘하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 >지난번 전화 했을때에는 생존하려는 독한 마음을 품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었는데.. > >혹시 죽었나?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6,081件

101 / 305ページ

  1. 細分類: 東京 147436 JA 64
  2. 細分類: 東京 147439 KO 0
  3. 細分類: 東京 147438 JA 0
  4. 細分類: 東京 147435 KO 0
  5. 細分類: 東京 147437 KO 0
  6. 細分類: 東京 147433 KO 0
  7. 細分類: 東京 147434 KO 0
  8. 細分類: 東京 147430 KO 0
  9. 細分類: 東京 147432 JA 120
  10. 細分類: 東京 147431 JA 0
  11. 細分類: 東京 147428 JA 0
  12. 細分類: 東京 147429 JA 0
  13. 細分類: 東京 147427 KO 0
  14. 細分類: 東京 147426 KO 60
  15. 閲覧数 : 721
    細分類: 東京 147425 KO 0
  16. 閲覧数 : 1,083
    細分類: 東京 147424 KO 0
  17. 細分類: 東京 147423 KO 10
  18. 細分類: 東京 147422 KO 0
  19. 細分類: 東京 147421 JA 0
  20. 細分類: 東京 147417 J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