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閲覧数 : 1,330
細分類: 釜山 138091 KO 0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原文を見る

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6,081件

101 / 305ページ

  1. 細分類: 東京 147436 JA 64
  2. 細分類: 東京 147439 KO 0
  3. 細分類: 東京 147438 JA 0
  4. 細分類: 東京 147435 KO 0
  5. 細分類: 東京 147437 KO 0
  6. 細分類: 東京 147433 KO 0
  7. 細分類: 東京 147434 KO 0
  8. 細分類: 東京 147430 KO 0
  9. 細分類: 東京 147432 JA 120
  10. 細分類: 東京 147431 JA 0
  11. 細分類: 東京 147428 JA 0
  12. 細分類: 東京 147429 JA 0
  13. 細分類: 東京 147427 KO 0
  14. 細分類: 東京 147426 KO 60
  15. 閲覧数 : 721
    細分類: 東京 147425 KO 0
  16. 閲覧数 : 1,083
    細分類: 東京 147424 KO 0
  17. 細分類: 東京 147423 KO 10
  18. 細分類: 東京 147422 KO 0
  19. 細分類: 東京 147421 JA 0
  20. 細分類: 東京 147417 J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