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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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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진이 아주 좋을 줄 알았는데... 막판에 좀 말리네여.. 오늘 간만에 두 번째 보는 여인 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점심두 얻어먹구.. 맛있는 걸루.. 그리고 깊은 대화두 하구..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갔습니다... 선배들.. 거의 친한데.. 좀 친한 선배들이 학교에서 일찍 가셨거나.. 아님 아예 안 오셨더군요.. 영화 보러 갈라구 했는데.. 과실에서 컴터 쓸데없는 거 하면 안 되는데.. 새내기의 깡으로.. 시사회 두 개를 가로챘습니다(?) 시사회 표를 얻어서 갈려고 하니깐.. 제가 아는 동기들은 다 소모임 소개식과 뒷풀이에 갔구.. 저는 아는 선배가 저녁을 사 주셔서 그거 먹으러 가서.. 딴 선배들과 영화보러 가자구.. 폰을 20분동안이나 썼어여... 선배가 좀 많아서..  근데 결국엔 친구들이랑 가게 되었어여.. 그런데 가장 안 좋은 일은.. 그 영화 시사회 하는데 많은 싸이트가 참여해서.. 좌석이 없는 거였습니다.. 아 화나... 결국 서서 봤습니다.. 무슨 영화냐면... 올빼미의 성... 일본 영화.. 사무라이 픽션 같은... 웃는 포인트가 같군요.. 넘 황당해여.. 그냥 나와 버렸어여.. 아우 허리 아퍼.. 지하철두 막차 시간 다 되서 한참 기다리구 사람에 치이구.. 막판에 말린 하루 였습니당..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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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하루..?!?

오늘 일진이 아주 좋을 줄 알았는데... 막판에 좀 말리네여.. 오늘 간만에 두 번째 보는 여인 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점심두 얻어먹구.. 맛있는 걸루.. 그리고 깊은 대화두 하구..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갔습니다... 선배들.. 거의 친한데.. 좀 친한 선배들이 학교에서 일찍 가셨거나.. 아님 아예 안 오셨더군요.. 영화 보러 갈라구 했는데.. 과실에서 컴터 쓸데없는 거 하면 안 되는데.. 새내기의 깡으로.. 시사회 두 개를 가로챘습니다(?) 시사회 표를 얻어서 갈려고 하니깐.. 제가 아는 동기들은 다 소모임 소개식과 뒷풀이에 갔구.. 저는 아는 선배가 저녁을 사 주셔서 그거 먹으러 가서.. 딴 선배들과 영화보러 가자구.. 폰을 20분동안이나 썼어여... 선배가 좀 많아서..  근데 결국엔 친구들이랑 가게 되었어여.. 그런데 가장 안 좋은 일은.. 그 영화 시사회 하는데 많은 싸이트가 참여해서.. 좌석이 없는 거였습니다.. 아 화나... 결국 서서 봤습니다.. 무슨 영화냐면... 올빼미의 성... 일본 영화.. 사무라이 픽션 같은... 웃는 포인트가 같군요.. 넘 황당해여.. 그냥 나와 버렸어여.. 아우 허리 아퍼.. 지하철두 막차 시간 다 되서 한참 기다리구 사람에 치이구.. 막판에 말린 하루 였습니당..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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