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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아차!! :

閲覧数 : 99
細分類: 仁川 117467 KO 255
거기까지 신경쓰지 못했군요.....이론,...
암튼 왕형 감사합니다


>오니짱 Wrote...
>여기가 슬레쉬의 고향인데 어쩨 여기에는 글이 없죠.
>이상하군
>
>일단 옴겨 적었습니다.
>
>--------원 문--------
>사랑하는 케제의 식구 여러분! 
>
>슬레쉬가 사고로 병원에 입원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일이 흘렀군요. 
>
>그동안 보내 준 여러분의 따스한 사랑은 슬레쉬와 그의 가족들에게 꺼져 가던 생며의 불씨를 다시 살리기에 충분할 만큼 감동적인 것이었습니다. 
>헌혈증은 저희 KJ에서 모은 것이 60여장(케제 멤버의 연고에 의한 기증분 포함) 이었고 슬레쉬 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 쪽에서도 60여장, 도합 120여장이나 되는 충분한 양이 모였습니다. 
>
>태어 나셔서 첨으로 헌혈을 하신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기에 그 마음을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깊은 감사와 감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
>물론 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분들의 격려도 잊지 않겠습니다. 
>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
>6월 26일 오후 저는 legend 강 호택님과 다시 병원을 찿았습니다. 
>슬레쉬의 회복상태도 볼 겸 병원비 문제를 부모님과 상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다행스럽게도 슬레쉬의 수술 집도의를 만나 경과를 들어 본 결과 "목숨이 경각에 있던 친구 같지 않다. 이렇게 회복이 빠르니 너무나 기쁘다"라고 하시며 슬레쉬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더군요. 
>
>슬레쉬는 빠르면 노폐물을 걸러내는 1개 남은 수류탄(?)이 제거 되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중에는 퇴원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
>이 모두가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우리 KJ 식구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슬레쉬의 집안 사정은 병원비를 걱정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가진 가정입니다. 
>
>들어 둔 교통상해보혐(한쪽 눈, 한쪽 귀의 기능 상실에 으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음) 역시 모집인의 가입유치를 위한 허위모집 사례로 피보험자의 장애등급을 속이고 가입 시킨 경우여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
>그래서 저는 지난 6월 11일 운영자 회의에서 이 문제를 조심스레 개진을 했었고 또 회의가 끝난 후 운영진과 같이 병원을 방문 하기도 했었습니다. 
>
>모금의 방법론에서 개인적인 창구로 하느냐 아니면 공식적인 채널로 하느냐에 따라 물의(?)도 빚어질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이어서 결국 선례를 남길 우려가 있다라고 하여 운영자 공지 게시판이 아닌 자유 게시판의 개인적인 창구로 병원비 보조를 위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
>활성화된 게시판 덕분에 하루에도 페이지가 3장 이상 넘어 가므로 이 호소문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려 나가기에 부득이 제가 나서겠습니다. 
>
>여러분의 도움이 아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슬레쉬를 위한 따스한 손길을 보내 주십시요.   
>
>부탁 합니다. 
>사랑의 케제 식구 여러분---^^  
>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1. 모금의 목적 : 슬레쉬(현준호-fulls88)의 병원비 보조     
>
>2. 모 금 기 간 : 2000. 06. 23(금) ~ 2000. 07. 01(토) , 8일간     
>
>3. 모 금 마 감 : 2000. 07. 01(토)     
>
>4. 최 종 출 금 : 2000. 07. 01(토)  13:00     
>
>5. 전 달 일 자 : 2000. 07. 01(토)  14:00      
>
>6. 전 달 장 소 : 강남성모병원 7015호 슬레쉬 병실(고속버스터미날 뒤)     
>
>7. 모 금 방 법 :      
>   - 은 행 명 : 주택은행     
>   - 계좌번호 : 364901-01-000311     
>   - 계 좌 명 : 이철주   
> * 다른 방법으로의 모금은 전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8. 모금에 관련하여 문의 사항은      
>   leejos@lycos.co.kr">leejos@lycos.co.kr(이철주) : 017-213-9113  
>   vinekjh@intizen.com (김종화) : 017-717-6561  02)3413-6561  
>   또는 일반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시면 최대한 빨리 회신을  
>   드리겠습니다.     
>
>  
>9. 전달 후에도 관련된 모든 사항의 사진과 자료를 공지사항에 글을      
>   올릴 예정 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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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차!! :

거기까지 신경쓰지 못했군요.....이론,...
암튼 왕형 감사합니다


>오니짱 Wrote...
>여기가 슬레쉬의 고향인데 어쩨 여기에는 글이 없죠.
>이상하군
>
>일단 옴겨 적었습니다.
>
>--------원 문--------
>사랑하는 케제의 식구 여러분! 
>
>슬레쉬가 사고로 병원에 입원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일이 흘렀군요. 
>
>그동안 보내 준 여러분의 따스한 사랑은 슬레쉬와 그의 가족들에게 꺼져 가던 생며의 불씨를 다시 살리기에 충분할 만큼 감동적인 것이었습니다. 
>헌혈증은 저희 KJ에서 모은 것이 60여장(케제 멤버의 연고에 의한 기증분 포함) 이었고 슬레쉬 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 쪽에서도 60여장, 도합 120여장이나 되는 충분한 양이 모였습니다. 
>
>태어 나셔서 첨으로 헌혈을 하신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기에 그 마음을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깊은 감사와 감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
>물론 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분들의 격려도 잊지 않겠습니다. 
>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
>6월 26일 오후 저는 legend 강 호택님과 다시 병원을 찿았습니다. 
>슬레쉬의 회복상태도 볼 겸 병원비 문제를 부모님과 상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다행스럽게도 슬레쉬의 수술 집도의를 만나 경과를 들어 본 결과 "목숨이 경각에 있던 친구 같지 않다. 이렇게 회복이 빠르니 너무나 기쁘다"라고 하시며 슬레쉬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더군요. 
>
>슬레쉬는 빠르면 노폐물을 걸러내는 1개 남은 수류탄(?)이 제거 되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중에는 퇴원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
>이 모두가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우리 KJ 식구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슬레쉬의 집안 사정은 병원비를 걱정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가진 가정입니다. 
>
>들어 둔 교통상해보혐(한쪽 눈, 한쪽 귀의 기능 상실에 으해 교통사고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음) 역시 모집인의 가입유치를 위한 허위모집 사례로 피보험자의 장애등급을 속이고 가입 시킨 경우여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
>그래서 저는 지난 6월 11일 운영자 회의에서 이 문제를 조심스레 개진을 했었고 또 회의가 끝난 후 운영진과 같이 병원을 방문 하기도 했었습니다. 
>
>모금의 방법론에서 개인적인 창구로 하느냐 아니면 공식적인 채널로 하느냐에 따라 물의(?)도 빚어질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이어서 결국 선례를 남길 우려가 있다라고 하여 운영자 공지 게시판이 아닌 자유 게시판의 개인적인 창구로 병원비 보조를 위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
>활성화된 게시판 덕분에 하루에도 페이지가 3장 이상 넘어 가므로 이 호소문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려 나가기에 부득이 제가 나서겠습니다. 
>
>여러분의 도움이 아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슬레쉬를 위한 따스한 손길을 보내 주십시요.   
>
>부탁 합니다. 
>사랑의 케제 식구 여러분---^^  
>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1. 모금의 목적 : 슬레쉬(현준호-fulls88)의 병원비 보조     
>
>2. 모 금 기 간 : 2000. 06. 23(금) ~ 2000. 07. 01(토) , 8일간     
>
>3. 모 금 마 감 : 2000. 07. 01(토)     
>
>4. 최 종 출 금 : 2000. 07. 01(토)  13:00     
>
>5. 전 달 일 자 : 2000. 07. 01(토)  14:00      
>
>6. 전 달 장 소 : 강남성모병원 7015호 슬레쉬 병실(고속버스터미날 뒤)     
>
>7. 모 금 방 법 :      
>   - 은 행 명 : 주택은행     
>   - 계좌번호 : 364901-01-000311     
>   - 계 좌 명 : 이철주   
> * 다른 방법으로의 모금은 전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8. 모금에 관련하여 문의 사항은      
>   leejos@lycos.co.kr">leejos@lycos.co.kr(이철주) : 017-213-9113  
>   vinekjh@intizen.com (김종화) : 017-717-6561  02)3413-6561  
>   또는 일반 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시면 최대한 빨리 회신을  
>   드리겠습니다.     
>
>  
>9. 전달 후에도 관련된 모든 사항의 사진과 자료를 공지사항에 글을      
>   올릴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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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細分類: 関西 151489 JA 14
  2. 細分類: 関西 151488 JA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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