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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 불쾌한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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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19769 KO 255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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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 불쾌한아침...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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