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엥~~ 내가 좀 긴 시간동안 케이제이를 떠나 있었지만..
아는 사람 한묭도 안보여... 흑흑
-지는 해를 바라보며 퇴색의 의미를 되 씹어보는 포니가..-
原文を見る
헉!! 정녕 난 잊혀진 존재?
후엥~~ 내가 좀 긴 시간동안 케이제이를 떠나 있었지만..
아는 사람 한묭도 안보여... 흑흑
-지는 해를 바라보며 퇴색의 의미를 되 씹어보는 포니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