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이젠 진짜군요....

155
細分類: 仁川 116771 KO Lv 0

이거 참, 갑자기 초조해지는 심정입니다.

한달과 1년이 같아 보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늘상 무언가를 맞이하는 마지막 하루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슬하기도 하고,

미심쩍기도 하네요.

이것 참, 마치 내일이 입대일처럼 느껴지네요.

혹은 제대날이랄 수도 있구.

뭐, 여하튼...

이건 좀 복잡한 감정이네요.

흠... 3개월이라...
原文を見る

이젠 진짜군요....


이거 참, 갑자기 초조해지는 심정입니다.

한달과 1년이 같아 보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늘상 무언가를 맞이하는 마지막 하루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슬하기도 하고,

미심쩍기도 하네요.

이것 참, 마치 내일이 입대일처럼 느껴지네요.

혹은 제대날이랄 수도 있구.

뭐, 여하튼...

이건 좀 복잡한 감정이네요.

흠... 3개월이라...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2,610
    153407 JA
  2. 細分類: 福岡
    Lv 0
    3,155
    153406 JA
  3. 細分類: 福岡
    2,786
    153405 JA
  4. 細分類: 福岡
    2,786
    153399 JA
  5. 細分類: 福岡
    2,907
    153402 JA
  6. 細分類: 福岡
    3,102
    153400 JA
  7. 細分類: 福岡
    3,163
    153401 JA
  8. 細分類: 福岡
    Lv 0
    2,888
    153398 JA
  9. 細分類: 福岡
    3,090
    153397 JA
  10. 細分類: 福岡
    3,640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