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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이젠 후배들에게 맡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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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17694 KO 0
길지않은 병원 생활 이었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 오고...
하지만 슬레쉬도 알다시피 우리 케제 식구들 중 나쁜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오히려 네가 헤매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구나...^^
상처는 잘 아물어 가리라 믿는다.
인간의 육체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흉터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고, 마음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어떤 이름으로 남겨 질까?
이 해답을 알면 슬레쉬도 훨씬 가벼운 맘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슬레쉬로 돌아 오리라 믿는다.
Fighting!!
Whistle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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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이젠 후배들에게 맡겨야지^^

길지않은 병원 생활 이었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 오고...
하지만 슬레쉬도 알다시피 우리 케제 식구들 중 나쁜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오히려 네가 헤매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구나...^^
상처는 잘 아물어 가리라 믿는다.
인간의 육체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흉터라는 이름으로 존재하고, 마음에 남겨진 상처의 흔적은 어떤 이름으로 남겨 질까?
이 해답을 알면 슬레쉬도 훨씬 가벼운 맘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슬레쉬로 돌아 오리라 믿는다.
Fighting!!
Whistle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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