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낮과 밤 그리고 희망

79
細分類: 仁川 117945 KO Lv 0
>슬레쉬 Wrote...
>변화가 있기도 하고.  
>언젠가 밤도 찾아 오고. 
>꿈도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 하나 포기해야하고 참아야 하며 
>괴로워해야 비로소 토끼똥만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치열한 경쟁속에 오늘하루도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정말 강한 사람들이죠. 
>강하기에 이제껏 살아남았고, 강인하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갈수 있는거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더 끈기가 있다면... 훗 그거야 말로.... 
>그래서 낮은 필요하고 밤이 필요한걸지도.. 


우와와와와와와
*^^*

>
原文を見る

re : 낮과 밤 그리고 희망

>슬레쉬 Wrote...
>변화가 있기도 하고.  
>언젠가 밤도 찾아 오고. 
>꿈도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 하나 포기해야하고 참아야 하며 
>괴로워해야 비로소 토끼똥만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치열한 경쟁속에 오늘하루도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정말 강한 사람들이죠. 
>강하기에 이제껏 살아남았고, 강인하기 때문에 앞으로 
>살아갈수 있는거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더 끈기가 있다면... 훗 그거야 말로.... 
>그래서 낮은 필요하고 밤이 필요한걸지도.. 


우와와와와와와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2,600
    153407 JA
  2. 細分類: 福岡
    Lv 0
    3,155
    153406 JA
  3. 細分類: 福岡
    2,786
    153405 JA
  4. 細分類: 福岡
    2,779
    153399 JA
  5. 細分類: 福岡
    2,905
    153402 JA
  6. 細分類: 福岡
    3,087
    153400 JA
  7. 細分類: 福岡
    3,163
    153401 JA
  8. 細分類: 福岡
    Lv 0
    2,888
    153398 JA
  9. 細分類: 福岡
    3,077
    153397 JA
  10. 細分類: 福岡
    3,637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