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그럴때는......

885
細分類: 仁川 118956 KO Lv 0
정의의 울트라 펀치를 한방 날려버려요..... 생기다 만 면상에... >바른말고운말 Wrote... >피씨방에서 나오는데... > >바께 서 있는 여고딩 한 무리....-_-;; > >모 하나 봤더뉘... > >한 7.8 명이 모여서... > >한가치의 담배를 가지구... > >한 입씩 빨아가면서 피구 있는거여따.. -_-;; > >너무 불쌍해서.. 속으로 "하나 주구 싶다..(안 피지만.) " -_-;; > >하구 있는데... 갑자기 구 고딩중에 한 명이 나한테 이러는거다.. > >"언니 담배 한개만  줘" =.=  ㅠ.ㅠ > >황당해서.. 멍 하니 있었더뉘... > >짜증내면서 고딩이 하는말... " 아 띠바... 담배루 안 갔구 다녀여??" > >하구 삿대질을 하는거다... -_-;; > >황당~~~~!! -_-;; > >참나 여즘 애덜 무섭다니깐.... >
原文を見る

re : 그럴때는......

정의의 울트라 펀치를 한방 날려버려요..... 생기다 만 면상에... >바른말고운말 Wrote... >피씨방에서 나오는데... > >바께 서 있는 여고딩 한 무리....-_-;; > >모 하나 봤더뉘... > >한 7.8 명이 모여서... > >한가치의 담배를 가지구... > >한 입씩 빨아가면서 피구 있는거여따.. -_-;; > >너무 불쌍해서.. 속으로 "하나 주구 싶다..(안 피지만.) " -_-;; > >하구 있는데... 갑자기 구 고딩중에 한 명이 나한테 이러는거다.. > >"언니 담배 한개만  줘" =.=  ㅠ.ㅠ > >황당해서.. 멍 하니 있었더뉘... > >짜증내면서 고딩이 하는말... " 아 띠바... 담배루 안 갔구 다녀여??" > >하구 삿대질을 하는거다... -_-;; > >황당~~~~!! -_-;; > >참나 여즘 애덜 무섭다니깐....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2,572
    153407 JA
  2. 細分類: 福岡
    Lv 0
    3,145
    153406 JA
  3. 細分類: 福岡
    2,786
    153405 JA
  4. 細分類: 福岡
    2,738
    153399 JA
  5. 細分類: 福岡
    2,891
    153402 JA
  6. 細分類: 福岡
    3,074
    153400 JA
  7. 細分類: 福岡
    3,154
    153401 JA
  8. 細分類: 福岡
    Lv 0
    2,875
    153398 JA
  9. 細分類: 福岡
    3,008
    153397 JA
  10. 細分類: 福岡
    3,633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