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비포장 길을 걸어서 시골길의 문턱으로...

83
細分類: 仁川 120230 KO Lv 0
지켜야 할 예의... 이거 참 힘들더군.. 사람과 사람끼리 정한 약정이라 해도, 글쎄... 조금만 정신 차리면 고칠 수도 있는... 인간과 인간의 첫 만남은 비포장과 같지... 그것을 시골길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 그렇지만 시골길처럼 정겨움을 주는 것도, 얼마 되지 않는다. 이것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인듯 싶다. 아직은 나도 경험할 것이 많기에 어느 누군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를 너에게도 해준다. 힘내 머슴~! 힘들면 문자 세려~ >머스마 Wrote...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할 예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친구가 그걸 깨뜨려버리더군요.... >진짜 편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이제 되돌릴수없는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애와의 모든 관계를 끊고 절대루 보지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너무나 놀랬어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형한테는 다 말할수는 없지만.... >태어나서 가장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 힘이 듭니다... >어떻게 헤쳐나갈수 있을지... 참으로 걱정됩니다... >형.... >머스마를 지켜주세요..... >머스마는 마음이 아프답니다.....ㅡㅡ
原文を見る

re : 비포장 길을 걸어서 시골길의 문턱으로...

지켜야 할 예의... 이거 참 힘들더군.. 사람과 사람끼리 정한 약정이라 해도, 글쎄... 조금만 정신 차리면 고칠 수도 있는... 인간과 인간의 첫 만남은 비포장과 같지... 그것을 시골길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 그렇지만 시골길처럼 정겨움을 주는 것도, 얼마 되지 않는다. 이것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인듯 싶다. 아직은 나도 경험할 것이 많기에 어느 누군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를 너에게도 해준다. 힘내 머슴~! 힘들면 문자 세려~ >머스마 Wrote...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할 예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친구가 그걸 깨뜨려버리더군요.... >진짜 편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이제 되돌릴수없는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애와의 모든 관계를 끊고 절대루 보지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너무나 놀랬어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형한테는 다 말할수는 없지만.... >태어나서 가장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 힘이 듭니다... >어떻게 헤쳐나갈수 있을지... 참으로 걱정됩니다... >형.... >머스마를 지켜주세요..... >머스마는 마음이 아프답니다.....ㅡㅡ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2,571
    153407 JA
  2. 細分類: 福岡
    Lv 0
    3,143
    153406 JA
  3. 細分類: 福岡
    2,786
    153405 JA
  4. 細分類: 福岡
    2,737
    153399 JA
  5. 細分類: 福岡
    2,891
    153402 JA
  6. 細分類: 福岡
    3,074
    153400 JA
  7. 細分類: 福岡
    3,154
    153401 JA
  8. 細分類: 福岡
    Lv 0
    2,875
    153398 JA
  9. 細分類: 福岡
    3,002
    153397 JA
  10. 細分類: 福岡
    3,632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