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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어딘지 대충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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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20250 KO 255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기에도 좀 그렇지만, 아직 한일간의 감정이 남아 있는 것을 무시할수 없고.. 쩝.. 그렇지만 오늘 인사동에서 일본인 몇명과 만났는데, 그들의 사고방식이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보다 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꼭두각시 처럼 조정하는 선생들과 선생들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된거겠죠. 어느새 책임 떠넘기기에 익숙해져 버린 안타까운현실이로세...(내 자신을 한탄하고 있음...) >taejunboy Wrote... >지난 날 일본의 東京,오키나와,그리고 한국의 고등학생이  >미국군대의 주둔에 관해서 위성토론회를 하는 프로가 있었는데, >한국의 고등학교가 갑자기 참가를 중지했습니다. >이유는 교과서문제에 대한 항의이랍니다. >왜 이런 비상식한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프로를 성공시커려고 노력한 사람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시적감정만으로 이렇게 행동한다... >솔직히 이번 일로 저도 한국에 대해서 좋지 않은 감정이 >아주 많이 생겨왔어요. >그 고등학교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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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어딘지 대충 알겠군요.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기에도 좀 그렇지만, 아직 한일간의 감정이 남아 있는 것을 무시할수 없고.. 쩝.. 그렇지만 오늘 인사동에서 일본인 몇명과 만났는데, 그들의 사고방식이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보다 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학생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꼭두각시 처럼 조정하는 선생들과 선생들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된거겠죠. 어느새 책임 떠넘기기에 익숙해져 버린 안타까운현실이로세...(내 자신을 한탄하고 있음...) >taejunboy Wrote... >지난 날 일본의 東京,오키나와,그리고 한국의 고등학생이  >미국군대의 주둔에 관해서 위성토론회를 하는 프로가 있었는데, >한국의 고등학교가 갑자기 참가를 중지했습니다. >이유는 교과서문제에 대한 항의이랍니다. >왜 이런 비상식한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프로를 성공시커려고 노력한 사람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시적감정만으로 이렇게 행동한다... >솔직히 이번 일로 저도 한국에 대해서 좋지 않은 감정이 >아주 많이 생겨왔어요. >그 고등학교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라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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