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자존심 뭉개지고 우울한날........

閲覧数 : 73
細分類: 仁川 121597 KO 0
오늘 모임을 가졌다.... 처음보는 회원도 있었다... 내가 워낙 낫을 가리는 성격이라 말을 많이 하지않았다.. 라기보단...실력이 딸려서....ㅡㅡ;;;; 요새 계속 늦께자고 해서인지...잠이 쏟아져 죽는줄알았다... 오늘 날씨 너무 덥다......... 짜증난다........... 우울하다....괜히 우울하다...요새 계속우울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문자라도 보낼까했는데...... 아뿔사......... 보낼사람이 없다......... 내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덴장...데장........덴장.........
原文を見る

자존심 뭉개지고 우울한날........

오늘 모임을 가졌다.... 처음보는 회원도 있었다... 내가 워낙 낫을 가리는 성격이라 말을 많이 하지않았다.. 라기보단...실력이 딸려서....ㅡㅡ;;;; 요새 계속 늦께자고 해서인지...잠이 쏟아져 죽는줄알았다... 오늘 날씨 너무 덥다......... 짜증난다........... 우울하다....괜히 우울하다...요새 계속우울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문자라도 보낼까했는데...... 아뿔사......... 보낼사람이 없다......... 내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덴장...데장........덴장.........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153407 JA 20
  2. 細分類: 福岡 153406 JA 0
  3. 細分類: 福岡 153405 JA 20
  4. 細分類: 福岡 153399 JA 20
  5. 細分類: 福岡 153402 JA 20
  6. 細分類: 福岡 153400 JA 255
  7. 細分類: 福岡 153401 JA 20
  8. 細分類: 福岡 153398 JA 0
  9. 細分類: 福岡 153397 JA 255
  10. 閲覧数 : 3,632
    細分類: 福岡 153396 JA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