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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졸지에 일터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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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21673 KO Lv 0
공돌이라.....이젠 듣기만해도.....무시무시한 그이름..... 공.......돌.........이....... 형....힘네요... 제가 공돌이 맘을 제일 잘압니다...ㅜ.ㅜ흑흑... 전 빨리 공부나 해야할텐데..... 요새 몸이 아파서 공부도 쪼금씩...것도 무지 빠지구..하.... 그럼 모두 화이링. >슬레쉬 Wrote... >4월말 아주 쬐에끔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화려한 백수생활을 꽃 피우려는 중에 > >역시나 한계를 느끼고 다시 다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 >음.. 이번엔 공돌이 생활인데, 잘 버틸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하긴.. 처음한 일인들 못하면 못했지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 >오늘.. 어쩌면 저에게는 아주 큰일이 생길 전환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 >심호홉 크게 하고. 고히 잠자고 있는 저를 깨운 제 동생 한방 후려  > >갈기고 잠이나 자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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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졸지에 일터에 몰렸습니다.

공돌이라.....이젠 듣기만해도.....무시무시한 그이름..... 공.......돌.........이....... 형....힘네요... 제가 공돌이 맘을 제일 잘압니다...ㅜ.ㅜ흑흑... 전 빨리 공부나 해야할텐데..... 요새 몸이 아파서 공부도 쪼금씩...것도 무지 빠지구..하.... 그럼 모두 화이링. >슬레쉬 Wrote... >4월말 아주 쬐에끔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화려한 백수생활을 꽃 피우려는 중에 > >역시나 한계를 느끼고 다시 다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 >음.. 이번엔 공돌이 생활인데, 잘 버틸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하긴.. 처음한 일인들 못하면 못했지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 >오늘.. 어쩌면 저에게는 아주 큰일이 생길 전환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 >심호홉 크게 하고. 고히 잠자고 있는 저를 깨운 제 동생 한방 후려  > >갈기고 잠이나 자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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