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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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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내에 갔다. 봄도 되고 해서 옷도 사고 신발도 샀다. 근데.. 옷사러 갔는데.. 내가 책가방을 뒤로 매고 있어서 그랬는지 주인  아줌마가 나보고 고등학생 같이 보인다고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히히히 옷하고 신발하고 사고 나니 배가 조금 고팠다. 그런데.. 엄마가 만두 먹으러 가자고 했다. 어떻게 엄마는 내마음을 그렇게 잘알았을까? 그래서 만두 집에 만두를 먹으러 갔다. 만두 일인분하고 순대 일인분을 시켰다. 엄마는 집에서 계란을 다섯개나 먹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혼자 먹었다.무진장 많았다. 먹다가 배가 불러서 싸가지고 갔다. 배가 불러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엄마 한테 "우리 피씨방가자" 라고 말했다. 엄마는 " 나는 모른디야~~" 라고 말했다. "엄마 한시간만 하고 가자" 라고 말했다. " 그냥 피곤한디 집에 가서 자자~~" 엄마가 말했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다. 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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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일기~~

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내에 갔다. 봄도 되고 해서 옷도 사고 신발도 샀다. 근데.. 옷사러 갔는데.. 내가 책가방을 뒤로 매고 있어서 그랬는지 주인  아줌마가 나보고 고등학생 같이 보인다고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히히히 옷하고 신발하고 사고 나니 배가 조금 고팠다. 그런데.. 엄마가 만두 먹으러 가자고 했다. 어떻게 엄마는 내마음을 그렇게 잘알았을까? 그래서 만두 집에 만두를 먹으러 갔다. 만두 일인분하고 순대 일인분을 시켰다. 엄마는 집에서 계란을 다섯개나 먹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혼자 먹었다.무진장 많았다. 먹다가 배가 불러서 싸가지고 갔다. 배가 불러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나서 내가 엄마 한테 "우리 피씨방가자" 라고 말했다. 엄마는 " 나는 모른디야~~" 라고 말했다. "엄마 한시간만 하고 가자" 라고 말했다. " 그냥 피곤한디 집에 가서 자자~~" 엄마가 말했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다. 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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