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今日のゾッウンマル

3,024
細分類: 光州 128092 KO Lv 2
角が立つから黙っていよう、 では流されてしまう。 (松家仁之) 잘 안맞더라도, 참아보자.. 그러면, 흘러가버린다.. 음. 일을 하다가 항상 맞을 수있는 것은 없다. 어떤 사람과는 주는 것이 없어도, 이뿐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주는 것도 없는데, 언제나 미운 사람이 있다.........물론 저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만, 어느정도는 서로에 대해서 배려를 해줘야 하는게 예의고, 살아가는 방법이다, 물론 우린 신이 아닌이상, 참지 못하고 내뱉어버린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가능하다면,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서, 자기와 조금은 어긋난, 모난 부분이 있더라도, 맞추어서 살아간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이 있을까?^^
原文を見る

오늘의 좋은말

角が立つから黙っていよう、 では流されてしまう。 (松家仁之) 잘 안맞더라도, 참아보자.. 그러면, 흘러가버린다.. 음. 일을 하다가 항상 맞을 수있는 것은 없다. 어떤 사람과는 주는 것이 없어도, 이뿐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주는 것도 없는데, 언제나 미운 사람이 있다.........물론 저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만, 어느정도는 서로에 대해서 배려를 해줘야 하는게 예의고, 살아가는 방법이다, 물론 우린 신이 아닌이상, 참지 못하고 내뱉어버린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가능하다면,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서, 자기와 조금은 어긋난, 모난 부분이 있더라도, 맞추어서 살아간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이 있을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26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1,710
    153885 KO
  2. 細分類: 福岡
    Lv 0
    1,406
    153884 JA
  3. 細分類: 福岡
    1,845
    153883 KO
  4. 細分類: 福岡
    Lv 0
    3 1,920
    153882 KO
  5. 細分類: 福岡
    1,746
    153881 KO
  6. 細分類: 福岡
    Lv 0
    1,694
    153880 KO
  7. 細分類: 福岡
    153879 JA
  8. 細分類: 福岡
    Lv 0
    2,526
    153877 JA
  9. 細分類: 福岡
    Lv 0
    1,702
    153878 JA
  10. 細分類: 福岡
    1,588
    153876 KO
  11. 細分類: 福岡
    Lv 0
    1,822
    153875 JA
  12. 細分類: 福岡
    Lv 0
    1,767
    153874 KO
  13. 細分類: 福岡
    Lv 30
    2,044
    153873 KO
  14. 細分類: 福岡
    1,546
    153872 KO
  15. 細分類: 福岡
    1,638
    153871 KO
  16. 細分類: 福岡
    Lv 10
    1,910
    153870 JA
  17. 細分類: 福岡
    6 1,662
    153869 JA
  18. 細分類: 福岡
    2,462
    153868 KO
  19. 細分類: 福岡
    1,352
    153867 JA
  20. 細分類: 福岡
    153866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