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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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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1072 KO 0
보내 준 편지랑 사진 잘 받았어.
오늘 저녁 시간 내어 슬레쉬한테 가 볼 생각이야.
슬레쉬도 배에 꽂혔던 수류탄(노폐물 필터)도 이젠 제거한 상태야.
이젠 퇴원 날짜만 기다리고 있어.
보내 준 메탈 사운드는 cd player로 열심히 듣고 있어.
빨리 한국에 오는 날이 오길 바랄 뿐이야.
내가 안 바쁘면 가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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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사^^

보내 준 편지랑 사진 잘 받았어.
오늘 저녁 시간 내어 슬레쉬한테 가 볼 생각이야.
슬레쉬도 배에 꽂혔던 수류탄(노폐물 필터)도 이젠 제거한 상태야.
이젠 퇴원 날짜만 기다리고 있어.
보내 준 메탈 사운드는 cd player로 열심히 듣고 있어.
빨리 한국에 오는 날이 오길 바랄 뿐이야.
내가 안 바쁘면 가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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