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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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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1158 KO Lv 0
숫자 사랑학 개론

0 혼이 맑은 아이를 알게 됐어.

1 생을 두고 만날 수 있을까 의심했던

2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

3 라만상이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4 랑은 그렇게 내게로 왔어

5 솔길 같은 예쁜 길을 따라서

6 지에 있는 등대가 길 잃은 바다를 이끄는 환한 빛처럼

7 흙같이 어둡기만 한 내 삶을 밝혀줬지

8 레트 위에 짜놓은 물감이 흰 도화지를 만나듯

9 두약이 더러운 구두를 만나듯

10 자로 갈라진 길 위에 내게 길을 인도해 줬어

100 사장에 반짝이는 수 많은 모래알처럼

1000 하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10000 유인력에 이끌리듯 그 사람에게 이끌리는 것은

10000000 지로는 어쩔 수 없는 운명, 바로 사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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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1

숫자 사랑학 개론

0 혼이 맑은 아이를 알게 됐어.

1 생을 두고 만날 수 있을까 의심했던

2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

3 라만상이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4 랑은 그렇게 내게로 왔어

5 솔길 같은 예쁜 길을 따라서

6 지에 있는 등대가 길 잃은 바다를 이끄는 환한 빛처럼

7 흙같이 어둡기만 한 내 삶을 밝혀줬지

8 레트 위에 짜놓은 물감이 흰 도화지를 만나듯

9 두약이 더러운 구두를 만나듯

10 자로 갈라진 길 위에 내게 길을 인도해 줬어

100 사장에 반짝이는 수 많은 모래알처럼

1000 하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10000 유인력에 이끌리듯 그 사람에게 이끌리는 것은

10000000 지로는 어쩔 수 없는 운명, 바로 사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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