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今は休みだから時間があります.

閲覧数 : 149
細分類: 関西 151721 KO 0
このごろは休みを楽しんでいます. もう 1週間も残りました..^^; 1週間しか残らなかったが良い方と考えるようにします. 家で絵もそして (私の専攻は美術です, 韓国ではデザインだったし私が個人的に好きなことはマンガです.) 短編映画のためのシナリオも書いて..ストーリーボードもそして.. 私は創作する事が好きです. 後で作家, マンガ監督, それとも画家になるようです. ^^ 今朝には私の家の兎が家を脱出しようと思って兎集を少し修理しました. どうしても家が狭くて退屈そうです. 散歩でも出かけ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です. アメリカと言う(のは)国は思ったより楽しいとか面白い所ではないです. もちろん旅行を目的に来れば楽しく時間を過ごしてから行くものの勉強を目的に来たらとても退屈で退屈な所です. 私がいる所は休養地です. ロングビーチと言う(のは)所なのに長い浜辺と言う(のは)意味の町内です. 多くの有名なヒップホップ歌手たちがこちらで生まれたと言いますね. 私の憶える大阪は暑くて蒸し暑い天気のため大変だったという記憶がたくさん残っています. しかしお好み焼きとその以外の大阪食べ物がとてもおいしくて一日に 5立ち込める食べたようです. あの時肉がたくさん蒸しました. 人々は親切でしだが私の体格が他の日本人たちとは違いカーソルー多い人々が眺めました. たぶん身なりも違ってそうだったのか分からないです. そのように眺めるほうが良くさえなかったがそれでも楽しく旅行を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特にお好み焼き店の従業員の親切さと笑いが私を喜ばれました. まだその従業員を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です. 暑い気候に汗を流しながら食べ物をする姿がまだ記憶に出ます. また大阪近所の大きい温泉に見物を行きました. その所は 3レイヤードまでありました. 日本伝統劇場も一緒にありました. 1階にはプールと温泉が一緒にありました. その所で私は日本語も分からなかったまま一お婆さんと熱心に話をしました. 何の意味かは全部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感じで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温泉は韓国のサウナに似ていました. 多くのおばさんと子供達お婆さんたちがいました. 対話だけできたら良かったのに..欄考えをしました. 地下鉄に乗って大阪市内を見物することも楽しい事の中に一つでした. 地下鉄は似ていたが大阪周辺は韓国とはちょっと違いました. 木で作った家であり狭い道, そして多い自転車. そして蒸し暑い天気と人々は水差しを持って通いました. どんな人はタオルを首にかけたりしました. 旅行が好きで次にまた日本へ行ったら大阪と京都,神戸をまた旅行がしたいです. アメリカ旅行も楽しいがやっぱり夜にも距離(通り)を安全に歩くことができる日本や韓国旅行が良いです.
原文を見る

지금은 방학이라 시간이 있습니다.

요즘은 방학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1주일이나 남았습니다..^^; 1주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그림도 그리고 (제 전공은 미술입니다, 한국에선 디자인이었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만화입니다.) 단편 영화를 위한 시나리오도 쓰고..스토리 보드도 그리고.. 저는 창작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나중에 작가, 만화감독, 아니면 화가가 될 것 같습니다. ^^ 오늘 아침에는 저희집의 토끼가 집을 탈출하려고 해서 토끼집을 조금 수리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이 좁아서 심심한가 봅니다. 산책이라도 나가야 될 듯 싶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생각보다 즐겁거나 재미있는 곳은 아닙니다. 물론 여행을 목적으로 오면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가겠지만 공부를 목적으로 온다면 아주 심심하고 지루한 곳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휴양지입니다. 롱비치란 곳인데 긴 해변이란 뜻의 동네입니다. 많은 유명한 힙합 가수들이 이곳에서 태어났다고 하더군요. 제가 기억하는 오사카는 덥고 무더운 날씨 때문에 힘들었다는 기억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오코노미야끼와 그 외의 오사카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5끼는 먹은 듯 싶습니다. 그때 살이 많이 쪘었습니다. 사람들은 친절했습니다만 제 체격이 다른 일본인들과는 달리 커서 많은 사람들이 쳐다봤습니다. 아마도 옷차림도 달라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바라보는게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코노미야끼 가게의 종업원의 친절함과 웃음이 저를 기쁘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종업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면서 음식을 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또 오사카 부근의 큰 온천에 구경을 갔습니다. 그곳은 3층까지 있었습니다. 일본 전통 극장도 같이 있었습니다. 1층엔 수영장과 온천이 같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일본어도 모른채 한 할머니와 열심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전부 이해할 수 없었지만 느낌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온천은 한국의 사우나와 비슷했습니다. 많은 아줌마와 아이들 할머니들이 있었습니다. 대화만 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시내를 구경하는 것도 즐거운 일 중에 하나였습니다. 지하철은 비슷했지만 오사카주변은 한국과는 약간 달랐습니다. 나무로 만든 집이며 좁은 길, 그리고 많은 자전거. 그리고 무더운 날씨와 사람들은 물병을 들고 다녔습니다. 어떤 사람은 타올을 목에 두르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다음에 또 일본에 간다면 오사카와 교토,고베를 다시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미국 여행도 즐겁지만 역시 밤에도 거리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일본이나 한국여행이 좋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42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153565 JA 0
  2. 閲覧数 : 1,409
    細分類: 福岡 153563 KO 0
  3. 細分類: 福岡 153562 JA 0
  4. 細分類: 福岡 153561 JA 20
  5. 細分類: 福岡 153560 JA 20
  6. 閲覧数 : 1,487
    細分類: 福岡 153559 JA 46
  7. 細分類: 福岡 153556 JA 0
  8. 細分類: 福岡 153557 KO 255
  9. 閲覧数 : 1,509
    細分類: 福岡 153558 KO 0
  10. 細分類: 福岡 153555 JA 20
  11. 細分類: 福岡 153554 JA 20
  12. 閲覧数 : 2,238
    細分類: 福岡 153553 JA 0
  13. 細分類: 福岡 153552 JA 0
  14. 細分類: 福岡 153550 JA 0
  15. 細分類: 福岡 153549 JA 0
  16. 細分類: 福岡 153548 JA 0
  17. 細分類: 福岡 153547 JA 0
  18. 細分類: 福岡 153546 J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