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어느순간인가..

閲覧数 : 1,144
細分類: ソウル 109518 KO 0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原文を見る

어느순간인가..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6,901件

101 / 346ページ

  1. 細分類: 仁川 121305 KO 20
  2. 細分類: 仁川 121304 KO 255
  3. 細分類: 仁川 121302 KO 0
  4. 細分類: 仁川 121301 KO 255
  5. 閲覧数 : 53
    細分類: 仁川 121296 KO 255
  6. 細分類: 仁川 121293 KO 255
  7. 細分類: 仁川 121290 KO 0
  8. 細分類: 仁川 121292 KO 0
  9. 細分類: 仁川 121294 KO 0
  10. 細分類: 仁川 121291 KO 255
  11. 細分類: 仁川 121289 KO 255
  12. 閲覧数 : 766
    細分類: 仁川 121288 KO 255
  13. 細分類: 仁川 121287 KO 255
  14. 細分類: 仁川 121286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