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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간만에 리플을 다는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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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4484 KO 0
바쁜 와중에서도 잠시 짬을내어 책을 보는 우희의 모습을 보니 입가에 잔잔한 웃음이 떠도는 것 같구나... 마음의 양식인 책... 현대인은 그걸 잊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나 역시 현실에 매여 그러하니 어찌 슬프지 않겠니? 지난 행사 때 봤던 대전 식구들 얼굴이 눈앞에 스치고 이런 저런 추억의 상념들이 주마등처럼 나의 뇌리에 비칠 때면 알지 못할 그리움에 난 우울해지기까지 하단다... 하지만 조금 전 갈치전골에 쐬주 한 잔 걸치면서 식탁에 오른 향기어린 봄나물을 보곤 상춘의 맛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더군... 하여간 근무 열심히 하고 때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니 희망을 가지고 살자꾸나... 밤샘 후배... 살림 잘 하고 있으세나...!! >orange+ Wrote... >괜히 기분좋아지는- 하늘 맑은날씨가 계속되네요.. >마음까지 상쾌해지는걸요^^ > >정신없이 바쁜일과중에..점심을 먹고, >잠시 틈을내서 읽어본 책이있는데요.. >다 읽고 난 후에도.. 가슴 훈훈해지는 느낌이 좋은책이라서 >추천해 드릴께요.. > >제목:우동한그릇.. >작가:구리 료헤이 >출판사:청조사 > >여러분들 마음이- 봄햇살처럼 한결 따뜻해지길 바래요~* >같은 시간을 보내도, 바뻐서 지쳐하는것과, >오히려- 그 생동감을 즐기는 것.. 그 작은 차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 >주말 즐겁게, 보람차게 보내세요~ 다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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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간만에 리플을 다는 것 같군...^^

바쁜 와중에서도 잠시 짬을내어 책을 보는 우희의 모습을 보니 입가에 잔잔한 웃음이 떠도는 것 같구나... 마음의 양식인 책... 현대인은 그걸 잊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나 역시 현실에 매여 그러하니 어찌 슬프지 않겠니? 지난 행사 때 봤던 대전 식구들 얼굴이 눈앞에 스치고 이런 저런 추억의 상념들이 주마등처럼 나의 뇌리에 비칠 때면 알지 못할 그리움에 난 우울해지기까지 하단다... 하지만 조금 전 갈치전골에 쐬주 한 잔 걸치면서 식탁에 오른 향기어린 봄나물을 보곤 상춘의 맛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더군... 하여간 근무 열심히 하고 때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니 희망을 가지고 살자꾸나... 밤샘 후배... 살림 잘 하고 있으세나...!! >orange+ Wrote... >괜히 기분좋아지는- 하늘 맑은날씨가 계속되네요.. >마음까지 상쾌해지는걸요^^ > >정신없이 바쁜일과중에..점심을 먹고, >잠시 틈을내서 읽어본 책이있는데요.. >다 읽고 난 후에도.. 가슴 훈훈해지는 느낌이 좋은책이라서 >추천해 드릴께요.. > >제목:우동한그릇.. >작가:구리 료헤이 >출판사:청조사 > >여러분들 마음이- 봄햇살처럼 한결 따뜻해지길 바래요~* >같은 시간을 보내도, 바뻐서 지쳐하는것과, >오히려- 그 생동감을 즐기는 것.. 그 작은 차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 >주말 즐겁게, 보람차게 보내세요~ 다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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